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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 대 소규모 매장도 파스타전문점 가능!

파스타전문점 ‘토마토아저씨’ 소자본창업자 관심집중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13:18]
인기 파스타 전문점 ‘토마토아저씨’가 5월 27일(목) setec에서 개막한 ‘제 3회 창업산업박람회’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재확인하고 있다.
 
▲ "토마토아저씨"     © 이 준 기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파스타전문,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 창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올 봄 개최된 유수의 박람회와 자체적으로 진행 하고 있는 “파스타 성공창업 투어” 등을 통해 꾸준히 창업자 유치에 성공하고 있으며, 5월에만 전국적으로 5개 가맹점을 연속 오픈 시키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토마토아저씨”를 비롯한 파스타전문점으로 예비창업자들이 몰리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보다 비전 있는 외식업,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파스타와 스테이크, 피자 등의 고급메뉴와 세련된 서비스 및 고급스러운 컨셉을 갖춘 패밀리레스토랑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업이다. 게다가 창업비용이 합리적이고, 수월한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인프라를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창업장벽은 크게 낮아졌다.
 
▲ "토마토아저씨"     © 이 준 기자
특히, ‘토마토아저씨’ (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의 경우 최근 10평형 대의 소규모 매장의 창업을 적극 유치하고 있어, 소자본창업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통 패밀리레스토랑은 중대형 평형의 매장을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디. ‘토마토아저씨’는 주요 고객층의 절대 다수가 젊은 연인이나 소규모 가족 단위라는 점에 주목해 소규모 전문레스토랑이라는 혁신적 시도를 감행했다. 최근 18평형으로 오픈 한 토마토아저씨 ‘이천 증포점’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과 매출 정도는 대성공이다.
 
파스타전문점, 패밀리레스토랑 창업의 새로운 답안을 제시한 ‘토마토아저씨’는 체계화된 교육과정과 조리가이드 제공, ‘주방인력 pool제도’ 등을 통해 누구나 완벽한 서비스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메뉴 개발과 서비스 매뉴얼 관리, 공격적인 홍보마케팅 등 가맹점의 실제 매출 증가를 위한 다각화된 투자와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토마토아저씨’의 창업개설비용은 25평형(82.5㎡)기준 8,400만원 정도다.
◈ 홈페이지: www.uncletoma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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