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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의 대안, 공동투자창업 ‘와바’와 상담하자

현재 와바(WABAR) 양재점 공동투자 모집 중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5:13]
▲     © 이 준 기자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이제 공동투자형 창업이 ‘성공하는 창업’의 한 부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공동투자형 창업은 핵심상권에서 대형매장을 운영하기 위해 개인창업자들이 투자금을 모아 공동으로 창업하는 ‘투자 창업’의 한 형태다.
 
창업 시 가장 큰 부담은 다름아닌 창업 자금이다. 좋은 입지에 대형 매장으로 창업을 하면 성공확률이 크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그만한 창업자금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쉽게 창업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투자의 한계, 경험의 한계, 안정성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각 투자자들이 창업자금을 모아 공동으로 대형매장을 창업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바로 공동투자형 창업이다.
 
이러한 공동투자형 창업 중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브랜드 중 하나는 바로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다. 와바(대표 이효복, www.wa-bar.co.kr)는 최근 경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홍대 메인 상권에 공동투자형 매장을 오픈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공동투자형 매장은 여의도점, 도곡점, 광화문점, 길동점, 신사점 등 총 15여 개 정도다. 본사의 운영 노하우와 와바 자체의 브랜드 파워, 상권분석이 합쳐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와바는 양재역 상권에 공동투자형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와바 양재역점은 점포비용으로 임대보증금 2억원, 권리금 2억원에 시설 및 오픈 준비금 1억7000만원으로 총 5억7000만원의 투자자금이 든다.
 
5억7000만원의 투자자금을 1구좌 당 5,700만원으로 총 10구좌로 나눠 모집 중이다. 자신이 투자 가능한 여유 자금에 따라 복수 구좌를 신청할 수 있고 매달 투자금액에 해당하는 지분을 배당 받을 수 있다.
 
▲     © 이 준 기자

양재역 상권은 유동인구가 하루에 10만 명에 이르는 서울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교통의 요지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상권 내에는 양재교통회관, 시민의 숲, 서초 구민회관, 예술의 전당 등 부도심권이 형성돼 있다. 유동인구에 비해 점포수가 부족해 고객 집중도가 높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와바의 공동매장 운영방식은 운영과 경영을 분리 시켜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매장별 별도 법인 설립으로 분쟁의 요소를 최소화 시켰다.
 
투자한 주주들에게 365일 매장의 매출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는 과학적인 시스템도 가지고 있으며 주주 정기 모임으로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는 기존의 호프집과 양주바를 접목시킨 자연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no.1 브랜드다. 세계 각국의 200여 종의 맥주를 취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재미가 문화가 가득한 음주문화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투자문의 홈페이지: www.wab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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