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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서부 광천파출소 개소

양성철 청장 등 100여명 참석, “풀뿌리 치안 확립“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11 [00:47]
 

광주지방경찰청은 10일 오후 양성철 청장을 비롯한 최정환 서부경찰서장, 이기신 서구부구청장, 경찰협력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천파출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성철 청장은 “버스터미널과 대형 백화점 등이 입점하여 광주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광천동 지역에 파출소가 개소하게 돼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청장은 서부경찰서 직원들에게 “‘현장경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역동적 자세로 근무해 지역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최정환 서장은 “신속한 출동과 범죄예방을 위해 골목길 구석구석 순찰활동을 요구하는 지역주민의 뜻에 부응하고, 풀뿌리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파출소가 부활하게 됐으니 여러분의 많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앞으로 더욱 더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부경찰서 학서파출소 등 광주청 관내 5개서 12개 파출소가 개소식을 가짐에 따라 광주청 산하 지역경찰관서는 기존 20개 지구대, 7개 파출소,19개 치안센터에서 7개 지구대, 33개 파출소,7개 치안센터로 전환함에 따라 범죄예방과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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