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돈 벌리는 음식장사는 ‘고깃집’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창업자들이 많다. 소든 돼지든 부위에 상관 없이 고기 좋아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게 우리나라 사람들이다. 이런 저런 모임과 회식, 가족 외식 메뉴로도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고기이니 근거 없는 주장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고깃집이 다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불행하게도 단지 좋은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심껏 판매한다고 해서 높은 매출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까다롭고 예민한 요즘 소비자들은 맛과 품질은 물론, 품격까지 갖춘 고깃집을 원한다. 고기도 이제 브랜드로 선택하는 시대. 우수한 품질, 높은 인지도와 마케팅 역량을 갖춘 프랜차이즈 고깃집이 고기전문점 창업의 답이 되고 있다.
좋은 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고,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할 수 있는 우수한 프랜차이즈 고깃집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물론, 유사 업종을 운영 중인 기존 자영업자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업종 전환으로 인한 재창업 비용과 매장 확보 등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대표적인 고기전문 프랜차이즈 ‘우마루’(대표 김상철,
www.marufc.co.kr)가 2010년 업종전환 창업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7월 말까지 리모델링 창업 특별지원을 실시 하고 나선 것. 현재 외식업 가능 매장을 보유 중인 자영업자라면 1,98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투자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인기 브랜드 우마루의 간판을 걸 수 있다.
‘우마루’는 지난 몇 년간 창업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검증되어 왔다. 이 브랜드는 무엇보다도 가맹점 중심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초보자도 운영이 가능한 간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본사는 가맹점 창업 시 상권분석과 점포선정부터 조리 및 운영에 관한 교육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지원한다. 본사의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이 고객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 가맹점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