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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의 최초 주인공은 누구?"

삼성전자, 11명의 '슈퍼S' 선발.. '최고급'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15 [09:09]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폰 ‘갤럭시s’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고객 마케팅에 돌입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슈퍼 스마트폰 '갤럭시s'를  국내 최초로 전격 공개했던 삼성전자가 고객들에게 국내 최초로 '갤럭시s'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제공하는 'meet the s ceremon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에서 진행 중인   '내가 바로 super 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1명을 초청해 '갤럭시s' 최초 구매 및 개통 기회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리무진 서비스 및 최고급 만찬 등 최고 스마트폰 '갤럭시s' 만큼이나 특별한 고객 맞춤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이벤트 개시 3일만에 응모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갤럭시s'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삼성전자 한 관계자는 "그간 휴대폰 업계에서 관례처럼 진행해왔던 온라인 예약판매나 줄세우기 이벤트가 고객에게 불편을 초래한 경우가 많았던 게 사실"이라며 "meet the s ceremony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1명의 고객들에게 대한민국 최고 스마트폰 '갤럭시s'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eet the s ceremony' 11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내가 바로 super s'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에서 진행되며, '갤럭시s'와 함께 경험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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