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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통합 LGT와 제휴 통신비 할인카드 출시

제휴카드 2종 출시..통신요금 최대 1만원 할인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0:1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통합lg텔레콤 pm본부와 제휴조인식을 갖고, 다음달부터 제휴카드 2종을 출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휴카드 2종은 단말기 구입에 포인트를 활용하는 'lg u+ 하이세이브 신한카드'와 전월 신판사용금액에 따라 통신요금을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lg u+ 휴대폰 스폰서 신한카드'이다.
 
'lg u+ 하이세이브 신한카드'는 단말기를 구입할 때 포인트를 두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타 상품 대비 높은 포인트 적립율을 자랑한다.
 
또한, 'lg u+ 휴대폰 스폰서 신한카드'는 전월의 신판 이용금액에 따라 이동통신요금을 할인해 주는 상품으로, 전월 신판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7000원, 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가폰(스마트폰 포함) 구입비 및 통신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에 착안해 본 제휴카드 2종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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