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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연체여신 사후관리 원스탑(one- stop) 업무처리 시스템인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는 여신 사후관리 업무 프로세스의 스텝화를 통한 원스탑 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체계적인 여신사후 관리를 통해 여신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 여신 사후관리 업무의 스텝화를 통해 연체여신에 대한 사후관리가 누락되는 것을 방지함에 따라 연체여신의 조기 회수 및 고객 민원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여신사후관리 마법사를 직접 시연한 이종휘 우리은행 은행장은 "영업점 여신 담당자들은 여신사후관리 업무가 매우 중요한 업무임을 인식해달라"며 "새로운 여신사후 시스템의 조기 정착과 활용으로 여신건전성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