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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이 2일로 개청 3주년을 맞아 청사내 빛고을 홀에서 양성철 청장을 비롯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는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거친 치안현장을 누비고 있는 직원들과 늘 함께 할 것을 약속하는 소통과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정성을 다하는 광주경찰’이 되기 위해 새로운 출발과 함께 광주시민들에 대한 ‘정성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과 직원들에 대한 다짐 및 감사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양성철 청장은 “‘세계 일류경찰’이라는 경찰의 목표달성을 위해, 광주경찰이 가진 ‘열정과 도전’을 통한 선도자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성철 광주청장은 이날 광주청 개청 3주년과 더불어 자신이 경찰에 입문 한 지 30년이 되는 날로 뭉쿨한 감회를 소회하며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