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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국인 창업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외국인 창업예정자 지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06 [09:1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외국인의 국내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투자 활성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서울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환은행은 외국인의 국내 창업 및 투자 신고 관련 업무와 각종 금융서비스 및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금융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서울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외국고객을 위한 각종 세미나 개최 및 창업관련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국내창업 및 투자 등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있는 외국인 창업예정자들을 위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성 제고와 좀 더 안전한 거래를 위한 외국고객 전용상품 및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센터는 서울소재 중소규모 외국인투자기업 종합지원센터로 '외국인이 비지니스 하기 좋은 서울' 조성을 위해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설립·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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