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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36개 모범 음식점 재심사 실시

음식문화개선 실천 및 위생수준 중점 심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07 [13:40]
전남 화순군(군수 전완준)은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36개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재심사에서는 군 위생부서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장,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함께 참여 ▲주방과 건물의 위생 ▲서비스 ▲맛 ▲음식문화개선 기여도를 중점 심사했다.

심사결과 모범음식점 지정기준에 적합한 34개 업소는 재지정하고 기준미달 업소 2개소에 대해서는 지정을 취소했다.

군 관계자는 “모범 음식점 재심사를 통해 위생환경개선과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각종 체육행사 개최와 관련 화순군을 찾는 국내․ 외 손님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청결한 시설로 음식문화의 위생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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