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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합창-행진 "시험치기가 싫어요"

학업성취도 평가거부, 교원평가제 폐지, 학생인권조례 도입이라고?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7/08 [09:57]
지금 지구상에서 강렬할 이념투쟁을 벌이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다. 좌우라는 아주 낡은 이념대결로 날밤을 지세는 국가에 미래가 있을지 의문이다. 남북이 분단되어 있다는 엄연한 현실은 인정하지만, 지금 세계는 자국이 현재와 미래에 먹고 살 수 있는 게 무언지를 찾아내기 위해 피땀을 흘리고 있고,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녹색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6.2 지자체 선거, 7.1 당선자 취임이후 우리나라 교육계에는 묘한 정치바람이 불어 닥치고 있다. 새롭게 교육감으로 선출된 일부 교육감들이 정치논리를 교육계에 불어넣고 있어서이다. 친(親)전교조 교육감으로 알려진 곽노현 서울, 민병희 강원, 김승환 전북 교육감 등은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하고, 교원평가제를 폐지하며, 학생인권조례 도입 등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 소위 '교육계 3대 이슈'를 내걸고 있다. 그 내면을 보면 그간 정부가 걸어온 길과 반대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 서울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곽노현이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주간사진공동취재
일부 교육감이 정책으로 내걸고 있는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 교원평가제 폐지, 학생인권조례 도입은 한마디로 학문의 경쟁력을 저하시키자는 게 아닌가? 다시 말하면 모든 공부하는 학생을 바보로 만드는 정책일 수도 있다. 미국의 교육계의 경우도 주류흐름은 교원평가제 시행이다. 고등학생들이 마음대로 시위하도록 하는 제도도 없다. 학문을 정치라는 술수로 토끼몰이하듯 몰아가는 형국이다.
 
이런 시기에 전교조 및 참교육학부모회, 평등교육학부모회 등은 '학생인권조례제정 서울운동본부'를 발족(7월 7일)하고 서울시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학생인권조례를 도입하기 위한 투쟁을 본격적으로 시작, 새 교육감의 정책과 행보를 같이했다.

교육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저하시키는데 영향을 기칠 수 있는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인권'의 탈을 쓴 학생 방임, 방종이며 허울 좋은 인권을 명목으로 철없고 순진한 학생들 꼬드기는 일종의 선동일 수 있다. 진보적 교사들은 시험치기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 반대라는 카드를 내밀며 학생들이 이에 동조하고 동참하게끔 이끌어가고 있다.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놀아보겠다는 심산이다. 이미 '아수나로'라는 이름의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단체가 구성됐다고 한다. 이들은 '전교조 판박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 취임식 때에도 전교조 구호를 쓴 피켓을 들고 나와 피켓시위를 했다. 전교조 교사가 추천한 여학생은 단상에 올라가 "시험치기 싫어요"라는 발언을 하고 이에 곽노현 교육감은 박수를 쳐 응대 했다. 학업성취도 평각 거부 및 교육평가제 반대를 구호로 한 거리집회(7.9)도 추진 중이라고 한다.
 
친 전교조 교육감들의 취임과 함께 '교육계 3대 이슈'에 대한 그들의 공동전선이 시작된 셈이다. 더군다나 우려스러운 것은 철없는 학생들이 이에 편승하고 있다는 것이며 전교조 등은 이들과 협약식을 하고 함께 반정부투쟁 활동을 하는 등 이들을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를 통해, 전교조 등의 반 교육에 따른 '학생 좌경화'가 심각한 상태이며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각성이 필요한 시기이다.
 
대한민국의 10-20대는 공산주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국력이 그만큼 커진 것에 따른 자심-감의 표현일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 세계는 학문 분야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인도의 인도 공대나 중국의 칭화 공대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만 입학이 가능하다. 이들 대학들은 세계의 으뜸대학으로 거듭났다.
 
심지어 북한의 김일성 대학도 전교조가 내세우는 방향과 전혀 반대 방향이다. 북한의 김일성 대학은 천재들을 뽑아 입학시키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국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계가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 교원평가제 폐지, 학생인권조례 도입을 통해 교육경쟁력을 약화 시킨다면 어찌되겠는가? 우리 아이들이 치열하게 공부하고 천재들만 뽑는 김일성 대학을 졸업한 이들을 이겨낼 수는 없을 것이다. 10-20대의 무한한 교육경쟁과 도전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고 본다. 무한한 교육경쟁으로의 정책변화를 촉구한다. 학문을 정치로 몰아가면 결국 정치나 학문 양쪽에 피해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지적한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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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2010/07/09 [01:11] 수정 | 삭제
  • 전교조가 종북세력인가?
  • 학생 2010/07/09 [01:09] 수정 | 삭제
  • 학생이 학생의 인권보장을 주장하는것은 시위도 아니요, 학력저하와도 무관함을 알길바람
  • 애국 2010/07/08 [12:37] 수정 | 삭제
  • 전세계 상대로 하루에 30억통이상을 도청이나 감청하는 직원이 38000명의 세계최대 NSA첩보국 도감청 전문감시반에서
    마침 한국군과 미군합동훈련이라 분명히 훈련참가배나 한국해군등 주요기관을 도청하였을테고

    처음 미국무성 발표는 천안함이 훈련중 물이새 얕은곳으로 피항중 암초나 바닥에 충돌 침몰등
    선박 자체결함이라고 천안함과 제2함대사령부간 교신내용을 감청한 내용으로 북한개입은 없다고 처음 발표후



    평화통일 남북합작 강대국이 들어서는걸 적극방해하는 일본에 독도도 조금기다리다 바치려는
    친일파 후손들이만들고 일본위해 매국행위하는 뉴라이트회원이며 오사카태생이 고향속여 선거법위반 이명박이

    오바마에게 전화걸어 북풍몰자고 요청한것같고 한국선 무엇을 퍼주기로한건지 다몰라도
    분명한건 요즘 전시작전권과 미군주둔비용을 달러가치에 맞게 더퍼주기로하였고


    일본도 북풍몰아 오키나와 미군철수를 미루듯이 미국이 자신들 이익위해 북풍모는게 유리한지

    역시 평화통일되면 분단이용 한국돈펑펑쓰며 주둔하던 미국이 임대료 지불해야하니까
    평화통일방해위해 남북냉전조장하려고 다시 북한소행이라고 말을바꾸고 서해안서 군사훈련하려는것이며



    암초에 길게그어진 4줄과 멀쩡한 형광등 폭팔시 날라간다는 한국산 모나미1번글씨
    폭팔시 생긴다는 폭팔흔과 폭팔성분도 없고 생존자 입막으려 격리시키고 휴대폰뺐고
    또 휘어진 스크류가 급정거할때 물살만으로 휘어졌다고 공갈치다가 망신당한것등등

    사기공갈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이 미국일본과 짜고
    평화통일방해하려고 전쟁위기만드는데 한국인들도 90%가 자작극이라하고


    원전수주도 손해보게 싸구려로해준 터키도 미국지시에따르고
    미국과 짝짜쿵인 유럽일부국가빼곤 다 자작극쑈라고 국제망신당했다



    맹박상 집권후 부자재벌위해 환율인상과 감세로 엄청난 국고손해와 세수부족과
    전범국빼곤 다른나라에선 미군이 주둔나라에 기지임대료를 바치는데 우린꺼꾸로
    전두환 노태우가 미국이 당시 군작전권도 쥐어 불법쿠테타와 총기사용권 승인해줘



    군사독재세력이 쿠테타반대 애국국민 학살후 집권했다고 고맙다고 바치기로한
    매년 미군월급등 미군주둔비용으로 나가는 2조원과 중국견제인 미국이익주둔인데도
    서해안기지건축비를 30조원 우리돈 바치기로 협정한 매국노들이며 음흉한 미국에
    맹박상이 외국빚까지지며 엄청난 미국무기수입과 서해안미군기지건축비 50조로 더퍼주기와



    일제가 조선을 영원히 지배하려 쇠말뚝으로 맥끊듯이 엄청난 돈들여 국회비준 찬성통과도없이
    국가재정법 하천법 환경법위반인 불법공사 강행 댐과보로 국가 맥끊고 환경과 수질파괴하고
    일본에 비싸게 위성제작기술 맡기고 일본위한 무역적자 엄청만들어 한국 경제망쳐
    한국에도 생계곤란 자살자가 세계1위인데 한국편들라고 우리세금을 빈민국이라고 퍼준 아프리카도 한국편들겠지



    해방후 전범일본에게 조선서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무기정보받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킨 미국이
    독일처럼 일본을 가르자는 쏘련을 힘으로누르고 유엔도장악 북에는 쏘련앞잡이 김일성과 공산주의로
    남에는 미국앞잡이 이승만과 반공주의로 남북간 강제분단 이념싸움만든뒤



    독립군이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구출후 우파라 둔갑시키곤 미군정과 군경 요직에 기용후
    친일매국노를 시켜 조국분단반대와 미쏘군철수 주장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전국서 암살과 학살후
    미국의 강제분단때문에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의 고통을만든게 분명 미국과 일본책임이며

    친일파가 일본과 미국에 충성 나라망친 댓가로 돈이많아 현재 다른나라위하는 딴나라당 정치권과
    일부 사학재단과 일부재벌등 사회기득권차지 자기들 자리지킨다고 보수라하며


    현재 뉴라이트가 친일파후예들로 미국일본에 충성위해 평화통일방해등 하는짓이 똑같고



    원래 우파는 타국의 지배나 간섭을 배척하고 자기국가를 위하는 국수주의와
    타민족보다 자기민족을 제일로 아끼는 민족주의를 우파라하는데 청와대와 내각에 뉴라이트기용등
    현재 가짜우파 뉴라이트정권이 집권 국민정부들어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 고의로 다깨트리고

    교과서도 일본서 간첩처럼 공작금받은 뉴라이트시켜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나쁘게몰고 유관순누나삭제와
    독도를 일본에 바치려고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듯이




    과거 일제가 조선을 영구지배하려고 쇠말뚝박듯 법도 무시 4대강 불법파괴위해 국고낭비등 나라망치고

    민족간 싸우자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파들이 인터넷 여론조작알바 500명 고용과 4대강불법홍보와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처럼 방송국도 친일파후손 유인촌장악 평화통일방해위해 전쟁영화제작등 여론조작해 남북냉전조장하는데




    국민들도 깨어서 이것들에 속지않고 6.25보다 참혹할 남북민족간 전쟁은 절대하지말아야한다는 국민여론도 9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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