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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 500개 기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7/13 [15:1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희망봉을 넘어~오!필승코리아!' 캠페인 관련 대고객 이벤트로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 500개를 기증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과 '하나s라인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당첨자 및 자녀의 이름으로 모교 등 지정학교에 '자블라니' 축구공을 각 10개씩 보내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다음달 중에 총 50명을 추가 추첨해 유소년 축구클리닉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은 2014, 2018년 등 시리즈로 이어져 한국대표팀 선전을 기원하고, 직접 축구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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