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건강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4가지 특징'

자신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0/07/13 [15:31]
요즘 세상이 병들어가고 있다. 저마다 자기가 옳고 남은 그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 되는 세상이다. 세상이 병들면 그 속에 사는 모두가 환자가 되게 마련이어서 정신분석학자 프리츠 펄스의 건강한 사람의 4가지 특징을 들어보자.

1.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안다.
 
어떤 철학자가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나여서 자신의 정체의식을 잊어서는 안되며 남의 평판에 의해서 내 생각이 흔들려서도 안 된다. 며칠전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가수가 된 사람이 방송에 출연했다.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은 건강한 사람이며 싫은데도 죽지 못해하는 사람은 병든 사람이다.  
 
2. 둘째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진다.
 
무책임은 죄 중에 죄여서 자기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진다. 뭔가 잘안되면 자기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사람도 있다. 운동경기를 보면 시원치 않은 사람은 전부 남에게 책임을 돌린다. "00때문에..."소리를 하는 사람은 마음에 병이 든 사람이다. '내탓이요'팀과 '예수천당 불신지옥' 팀 누가 건강한 삶을 사는가를 보자.
 
3. 현실에 도전의지를 가지고 있다.
 
도전자가 되느냐 도망자가 되느냐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 성취할 때까지 도전하는 사람은 승리자다. 그러나 마음에 병든 사람은 해보지도 않고 미리 부터 두 손 들어 버린다. 정면 돌파가 안되면 측면 돌파하는 축구선수에게 배워야 한다.
 
4. 자기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자기 마음을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분노에 몸부림친다. 옛 어른들은 왜 "참아야 하느니라"고 했나를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 조상의 말을 알아 들었는지 베토벤도 이런 말을 했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열매는 달다." 잠언에 자기 콘트롤에 대한 글이 있다.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는다.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에 나타내지만 슬기로운 자는 분노를 표내지 않는다. 분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범죄 함이 많으니라. injoyworld@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