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적금은 최대 연 0.50%p를 인상, 오는 21일부터 적용하고, 정기예금은 최대 연 0.20%p를 인상해 2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상품별 금리 인상을 살펴보면 인터넷 전용상품인 'e – 파워정기예금' 금리는 기간별로 연0.10~0.20%p 인상했으며, '허브정기예금'은 0.20%p 인상했다.
적금 금리는 연0.20~0.50%p 인상, 'kb행복맘 적금'의 경우 기본금리는 1~2년 미만은 0.40%p 인상했으며 2~3년 미만과 3년 이상은 0.50%p 인상했다.
아울러 'kb영화사랑적금'의 기본금리는 1~2년 미만 0.2%p 인상, 2~3년 미만과 3년 이상은 0.3%p 인상했다.
이외에도 '직장인우대적금'의 기본금리는 1년제 0.2%p 인상, 2년제와 3년제는 0.5%p 인상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인상은 고객의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적립식상품에 대한 금리를 큰 폭으로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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