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연극 ‘옥탑방고양이’, 새 캐스트로 연장 공연 돌입

오리지널 멤버 공연은 8월 1일까지… SM틴틴홀서 2기 공연 개막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7/22 [02:30]
동명의 드라마와 화제의 인터넷 소설 ‘옥탑방고양이’를 원작으로 한 연극 ‘옥탑방고양이’가 새로운 배우들과 앙코르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 만점’에서 훈남 의사 선호로 출연중인 이선호와 왕뚜껑 소녀로 유명한 황보라가 출연해 화제가 된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재기발랄한 대사와 독특한 무대, 88만원 세대의 달달한 사랑이야기로 지난 4월 오픈 이후 대학로의 주목 받는 화제의 공연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선호, 황보라 이외에 최근 유노윤호와 함께 뮤지컬 ‘궁’에 황태자 역으로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된 뮤지컬계의 꽃미남 김동호와 역시 뮤지컬 ‘싱글즈’에서 훈남 수헌 역으로 인기몰이를 하였던 성두섭까지 연극 ‘옥탑방고양이’의 오리지널 멤버를 만날 수 있는 공연은 8월 1일까지다.
 
연극 ‘옥탑방고양이’의 제작사인 ㈜악어컴퍼니는 지난 6월초 ‘옥탑방고양이’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정은과 경민, 고양이 역할의 출연진을 캐스팅 완료한 상태이다. 8월부터 새롭게 단장된 2기 팀과 함께 더욱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보이게 될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sm틴틴홀에서 계속 만날 수 있다.
 
또한, 지금껏 함께한 세 커플들과 새로운 캐스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7월 28일, 30일, 31일 3일간 진행될 ‘옥탑방 평상 파티’는 이전 캐스트에게는 관객들과의 마지막 시간, 새로운 캐스트에게는 처음 얼굴을 알리고 인사하는 시간으로 보낼 예정. 옥탑방의 새 입주자를 미리 만나보고 싶다면 28일, 30일, 31일 공연 예매를 노리는 것도 좋겠다.
 
이선호, 황보라, 김동호, 성두섭 등의 스타 배우들이 출연하는 인기 연극 ‘옥탑방고양이’를 아직 못 본 관객들이라면 빨리 예매를 서두르는 건 어떨까.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