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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어묵국물이 생각날 땐 오뎅사케로 간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8/06 [17:55]
▲ 오뎅사께 수제오뎅탕     © 김성민 기자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유독 뜨끈한 국물이 간절하다. 지친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소나기가 감성에 젖게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마시는 어묵과 어묵국물은 음식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휴일을 앞둔 평일의 오후라면 간절함은 더 해진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정서는 어묵국물과 달짝지근한 술 한잔을 함께 즐기는데 익숙해져 있다.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온음식인 어묵을 찾는 이들의 발길은 오뎅전문점 오뎅사께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 곳의 어묵은 수제 어묵 전문기술을 지닌 장인으로부터 직접 전수받은 노하우로 만든 특제어묵이다. 칼로리가 낮고 영양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바 형식으로 구성된 오뎅바 펀앤조이오뎅사께에서는 사케나 소주, 맥주의 맛을 돋워주는 한식, 일식, 중식 등 60여 가지의 퓨전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어묵만 판매하던 과거와 달리 매출향상에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은근한 매력으로 여성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인테리어도 눈 여겨 볼 점. 사케전문점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본식 주점분위기가 물씬 풍기면서도 세련되고 현대적인 미를 즐길 수 있어 깔끔함을 좋아하는 고객들을 단골로 확보하고 있다.
 
선술집체인점 펀앤조이 오뎅사께의 경쟁력 있는 창업노하우가 궁금하다면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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