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흐름 속에 ㈜프라임스포츠가 단독으로 일본 요시히로 골프클럽의 jw-126 남성용 풀세트를 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고가 브랜드로 알려진 요시히로 골프클럽의 신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시히로 골프클럽은 일본 60년 전통의 골프명가다. 일본 jpga 프로선수들이 인정한 우수한 성능의 명품 골프채인 만큼 이미 골프를 즐기는 애호가라면 한번쯤은 접해본 이름일 것이다. 요시히로 골프클럽의 신제품 jw-126 남성용 풀세트는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총 13피스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버, 3번 페어웨이우드, 5번 유틸리티, 3~9번 아이언, 피칭과 샌드웻지, 퍼터 등이 구성품이다.
이 중 5번 유틸리티는 양용은 선수가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사용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드라이버는 460cc 티타늄의 장타자용 고반발 헤드로 거리를 최대한 늘리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아이언은 헤드 무게 중심을 낮추고 타구면을 확대해 골프를 즐기기에 최상의 디자인이라는 평이다. 또한 샤프트 역시 그라파이트에 flex-r을 구현해 초급자와 중급자 모두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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