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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영산강프로젝트특별위원장에 김탁 의원 선출

11명의 위원으로 구성, 2011년 7월 31일까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21 [11:02]
 
전남도의회 김탁 의원(사진, 민주, 목포4)이 20일 열린 영산강프로젝트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제6대 목포시의회 의원, 제7대 목포시의회 부의장 역임하고 현재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도의회 차원에서 영산강 살리기사업에 대한 전남도와 시민단체, 종교계 간의 의견을 좁히기 위한 대화와 의견 수렴을 통해 발전방향을 찾고 연찬과 토론을 통한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 영산강프로젝트특별위원회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011년 7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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