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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아이템, 자판기 사업시 고려사항

최진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8/24 [12:16]
지난해 김**씨는 적은 투자비용으로 큰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중고 경품 뽑기 자판기를 몇대 구입하여 부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씨는 바로 후회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순이익이 없는데다가 끊임없는 잔고장으로 현재는 애물단지로 전락 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중고 자판기아이템을 잘못 선택하게 되면 작은 종자돈이라도 헛되이 날려 버릴 수가 있다. 착실하게 번 돈으로 종자돈을 만들고 그 돈을 현명하게 재테크 할 수 있는 자판기 사업아이템에 대해서 알아보자.
 
# 신제품과 중고 자판기의 차이점

일반적으로 커피,캔 자판기는 중고제품과 신제품이 별반 차이가 없어 목돈을 투자하면서까지 신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인형뽑기 또는 경품자판기 분야는 얘기가 다르다. 중고로 구매하면 as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피해사례가 상당하다고 한다.

따라서, as 경험이나 수년간 운영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경우가 다르지만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중고 경품자판기는 낭패보기 쉽상이다.
 
# 경품 자판기 아이템의 선택

게임 고객에게 여러 번의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기는 지루함, 손맛 등을 감소시켜 매출하락으로 이어져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 노란통의 인형뽑기 크레인이나 구멍에 밀어 넣는 게임기처럼 동일 게임기가 너무 흔해도 고객에게 식상함을 안겨 시장분할 현상으로 매출이 저조해진다고 한다.
 

▲ 경품자판기에서 인기가 좋은 '리프트매니아'     © 최진수 기자

한국과 일본을 통틀어 대중적으로 인기가 좋았던 게임기의 공통점은 원샷 원킬(one shot, one kill)의 단순한 게임성이라 한다. 요즈음,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 지게차 게임기 ‘리프트매니아’가 게임 매니아들의 손맛을 자극하여 인기가 좋다고 한다.

리프트매니아(www.liftmania.co.kr)는 1게임당 2번의 경품 터치로 많은 사람들의 환호성과 아쉬움을 자아낸다고 한다. 리프트매니아(www.liftmania.co.kr)는 경품자판기의 호기심, 손맛, 중독성 3박자를 고르 갖춘 인형, 경품 게임기로 국내에서 절찬리 판매 중에 있으며 운영수익이 다른 게임기보다는 안정성이 높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조사된다.
 
소자본창업으로 게임자판기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경품자판기 창업아이템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조사된다. 잘못 선택하게 되면 애물단지로 전락되기 쉽상인 경품자판기를 충분히 조사 후 선택하는 것이 투자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지름길이다.
 
* 기사 참조 : 자판기창업센터 카페, http://cafe.naver.com/medi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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