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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펜션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해마리나

양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8/24 [12:42]
▲ 대한민국 최고의 펜션 남해마리나     © 양승현 기자

커플펜션이란 말은 이제 생소하지가 않다. 국내의 수많은 펜션들이 관리상의 편리함을 위해 대부분 커플 컨셉으로 짓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커플 컨셉의 펜션들의 수가 6000개가 넘어 갈 정도로 많은데 이 중 최고라면 역시 남해마리나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지금 현재 펜션의 가장 큰 소재는 스파이다. 스파는 이제 펜션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고, 실제로 스파가 있는 펜션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기존에 스파가 없던 펜션들도 스파를 설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스파가 있는 펜션들 중에서도 퀄리티를 따진다. 그냥 스파에 몸만 담그면 되는 것이 아니다. 커플로 여행을 갈 경우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

조용한 여행에 백미는 역시 편안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로맨틱은 어쩌면 커플펜션에서 가장 중요한 감성일 것이다.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남해바다와 낭만적이게 빛나는 스파의 조명 속에 커플이 함께 몸을 담그고 있으면 그 곳이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가 될 것이며, 그곳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남해마리나는 8개의 객실 중 1개를 제외한 전 객실에 스파를 갖추고 있으며, 5개의 객실에는 스파와 함께 커플월풀욕조를 설치했다. 즉 2개의 기능성 욕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펜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불리는 스위트룸에는 온수전용 스파와 냉수전용 스파는 물론 커플월풀욕조까지 설치해 총 3개의 대형욕조가 남해바다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데크에 설치가 되어있다.

프로포즈가 필요한 커플이나 신혼부부에게 최고의 낭만을 선물하는 곳이라 이미 유명해진 것도 바로 시설과 더불어 남해바다의 낭만적인 아름다움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바다를 품었다고 표현할 정도의 위치에 만들어진 펜션은 국내에 전무하기 때문에 남해마리나의 가치는 더욱 더 올라간다.

남해마리나의 운영자는 자신있게 말한다. 그 어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남해마리나가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라고, 그리고 대자연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것이 남해마리나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남해마리나의 객실가격은 다른 펜션들에 비해 제법 높다. 웬만한 호텔의 가격보다 오히려 비싸다. 하지만 국내의 그 어떤 호텔에서도 느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말이나 글로써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남해마리나를 다녀온 사람들은 대부분이 감동을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여운이 있다고 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슴 속으로 느꼈을 때의 감동은 여운이 남고, 그 여운을 가라앉히는 것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도 남해마리나는 당장 예약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커플펜션들은 펜션의 정체성을 잃고 있다. 그냥 침대만 화려하게 하고, 심지어는 점점 모텔과 다를 바 없이 객실안만 치장하고 있기 바쁜 펜션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펜션이 점점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오로지 사업적인 마인드로만 지어지는 펜션들이 늘어나 펜션이 당연히 가져야할 가치는 자연스럽게 무시당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기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남해마리나는 펜션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어야할 대자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정말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다. 단순히 펜션으로 돈을 벌겠다는 것이 아닌 펜션 고유의 가치인 자연과 감성을 만남을 지키고 있는 것이 남해마리나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였다.

남해마리나 운영자는 그래서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자신감이 있다. 아무리 최신시설로 무장한 펜션이 새롭게 들어서도 결국 고객에게 감동을 선물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을 눈으로만 보여주려 한다면 감성으로 자연과 소통을 시켜주는 남해마리나를 꺽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국내의 여행객들 특히 펜션을 자주 다니는 여행객들의 수준은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 아무리 객실료가 높아도 그 펜션의 질적인 수준을 보고 그 펜션을 예약한다. 하지만 시설만 좋으면 한번은 가고, 두 번은 가지 않는다. 하지만 가슴속 깊은 소통을 나누고 온 펜션은 한번이 아니고, 갈 기회가 있을 때 다시 가게 된다. 그것이 남해마리나의 가장 큰 무기이다.

고객만족도를 위한 청결도 유지수준 또한 국내 최고를 자랑하며, 커플들을 위한 프라이버시 보장 또한 완벽하다. 사실 펜션이 필수적으로 가져야할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곳이 극히 드문 국내 현실에 남해마리나의 존재는 큰 힘이된다.

대부분의 펜션운영자들이 펜션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숙박을 해보는 1순위 펜션이라는 사실이 국내 펜션의 모범이 된다는 것을 증명한다.

커플만을 위하는 곳은 아니다. 하지만 커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고, 커플펜션이라는 테마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다. 국내의 수많은 펜션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지는 펜션이며, 해외의 그 어떤 휴양지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전망을 지닌 곳이다.

얼마든지 더 값비싸게 지은 펜션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값어치 보다 높은 대자연을 한눈에 그리고 한 몸에 느낄 수 있는 하는 곳은 드물다. 국내의 수많은 펜션들 중에 남해마리나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유는 그것이 가장 크다.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의 대부분의 반응은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것이 대부분이 였으며 여운이라는 후유증이 1~2주일은 간다고 했다. 여운을 줄 정도의 펜션이 과연 국내에 몇이나 있는가?

감성을 선물하고, 감성을 일깨워 주는 곳이다. 사춘기의 소년, 소녀처럼 감성적이였던 시절이 조금이라도 그립다면 주저하지 말고 남해마리나를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주저하는 그 시간에 이미 예약을 다 차버리니 결정을 내리는 순간 서둘러 남해마리나 펜션을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남해마리나는 글로벌펜션을 추구한다. 즉, 왜 우리는 몰디브를 동경하는가에 대한 대답이다. 아름다운 남해바다는 몰디브와는 다른 차원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데 왜 몰디브를 따라가야 하느냐는 것이다.

남해마리나는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한다. 꿈꾸는 마인드로 봉사의 마인드로 펜션을 운영하는 남해마리나의 경영철칙으로 자연과 인간과 펜션이 하나가되는 펜션을 추구 하는한 남해마리나가 국내 최고의 펜션이라는 찬사를 받는 것은 오래도록 지속될 것이다.

 
남해마리나 홈페이지 : http://www.nh-mar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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