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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라식·라섹수술이 늘어…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은?

오차, 부작용, 두려움을 없앤 ‘Super Ave Zero’(슈퍼에이브제로)’ 관심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8/24 [13:24]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가을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과 웨딩 시즌을 앞두고 라식·라섹수술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
 
올 10월 결혼 예정인 예비 신부 이영인(28)씨 역시 사진 촬영을 앞두고 안경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다. 이물감과 통증으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못했던 이씨는 이제껏 안경을 써왔다. 그간은 불편함이 없었지만 웨딩 촬영과 결혼식에서까지 안경을 쓸 수도 없고 시험 삼아 껴본 렌즈는 적응이 너무 어려웠다. 결국 이씨는 라식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씨는 “안경 낀 신부가 될 수는 없어 수술을 결심했지만, 혹시 부작용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말한다.
 
라식·라섹수술을 앞둔 환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수술 후 나타날 지 모르는 부작용이다.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 현상, 각막 혼탁 등이 대표적이다.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 성열석 원장은 “눈은 단 1mm의 오차로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시력교정술을 실시할 때는 완벽한 사전 검사와 정확한 수술이 필수”라고 조언한다.
 
특히 사전 검사는 환자의 눈 상태를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결정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는 단계로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다. 면접과 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급해졌다 하더라도 반드시 완벽한 준비를 해야 한다. 성열석 원장은 “사전 검사를 정확하게 할수록 부작용 가능성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수술과 회복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의 초정밀 라식·라섹수술 ‘super ave zero’(슈퍼에이브제로)’는 10단계 40여 가지의 검사로 구성된 부작용예측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의 안구 상태를 가장 정확하고 정밀하게 진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 1%의 오차 가능성이 발견 되어도 수술을 진행하지 않을 만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6d안구추적시스템을 탑재한 2010년형 아마리스ii는 수술 시 눈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파악해 보다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라식·라섹수술은 앉아서 검사를 받은 후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이 이루어진다. 때문에 앉아 있을 때와 누워 있을 때 나타나는 안구의 차이로 인해 오차가 발생하기도 했다. super ave zero(슈퍼에이브제로)는 검사와 수술 시의 변화까지 포착해 기존 라식·라섹수술의 단점을 보완했다.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는 super ave zero(슈퍼에이브제로) 시술 후 세균 침투를 방지하고 생체 내 재생을 돕는 약물을 투여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특히 성열석 원장이 직접 개발한 자가혈청안약은 라식·라섹수술 환자의 90% 이상에서 발생하는 안구건조 증상을 막아주기 때문에 환자들의 불편함을 크게 덜어 주었다.
 
라식·라섹수술의 오차, 부작용, 고객 불만족을 제로(zero)로 만드는 super ave zero(슈퍼에이브제로)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는 국제인증원의 품질경영시스템, 환경경영시스템 부분 인증(iso)을 획득하기도 했다.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 iso인증 범위는 라식, 라섹 수술뿐만 아니라 백내장, 노안교정, 렌즈삽입, 안질환 등까지 포함되어 있다.
 
성열석 원장은 “정확한 검사와 오차 없는 수술은 수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평생 주치의 제도 등을 통해 환자의 지속적인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w안과(강남더블유안과)는 라식·라섹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환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라식·라섹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수술 비용부터 라식·라섹 수술의 차이점, 수술 대상 등 원하는 내용을 선택하면 이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도움말 강남w안과 성열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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