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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워싱턴포스트지 기사 위험한보도

오바마도 “경제적인 것뿐 아니라 전략적인 관계 강화”라 했는데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25 [11:12]
한․미 fta 체결에 대해서는 한미 양국의 정치권이나 기업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양국 대통령은 한․미 fta에 대해 양국은 윈윈적 상황을 만들어 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왔다. 지난 4월2일 ․미 정상회담이 열렸다. 이명박-오바마 한미 두 정상은 한․미 fta가 두 나라에 상호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fta 진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었다.
 
▲ 이명박-오바마  한미 정상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한․미 fta의 체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9년 11월 19일 한ㆍ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때 오바마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자유무역협정, fta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양국이 우리의 무역 관계를 확정함으로서 혜택을 볼 수 있다라고 믿는다. 그래서 이 대통령과 담당자들에게 양국이 이 협정의 진전을 위해서 같이 협력해야 되겠다라는 점을 말씀드렸다. 지금 많은 논의를 하고 있고, 또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팀을 구성을 하여서 장애가 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논의를 하고 있다. 그래서 마지막 비준에까지 가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를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미국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제가 이 대통령께도 말씀드렸지만  미국 기업들과 미국 노동자들은 경쟁력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한ㆍ미 fta라는 것이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것으로서 한국과의 그러한 관계를 강화하는 방식이라는 점은 인식을 하고 있다. 또 그렇지만 미국에서 우려를 하고 있는 부분은 엄청난 그러한 무역 불균형, 지난 10년간에 발생한 무역 불균형이다. 이러한 무역불균형은 한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렇게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제가 보기에는 모든 아시아를 한꺼번에 그냥 묶어버리는 그러한 관행인 것 같다. 그러니까 의회에서 봤을 때는 이것이 일방적인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으로서 하고 싶은 것은 미국인과 미국 기업, 그리고 또 미국 사람들이 각 국가를 따로따로 장단점을 평가를 하여서 우리가 원하는 그런 윈-윈 상황을 도출하자는데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자국의 이익을 전제로한 한․미 fta 체결 추진에 관심을 보이듯이 오리나라의 이명박 대통령도 한․미 fta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월 31일 방한했던 짐 웹 미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을 접견하고 한미 fta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때 이 대통령은 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 등을 위해 웹 위원장을 비롯한 미 의회가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때 웹 의원은 한미 fta에 대한 미 의회내 지지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언급했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지난 7월 21일 한ㆍ미 외교ㆍ국방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했던 클린턴 국무장관과 게이츠 국방장관 등 미측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 이때 이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의 긴밀한 신뢰 관계를 통해 동맹미래비전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보다 굳건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ㆍ미 fta의 조속한 비준 등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클린턴 장관과 게이츠 장관의 계속된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었다. 클린턴 국무장관, 게이츠 국방장관은 호의적 반응을 보였었다.
 
지난 2009년 1월 14일에는 토마스 도나휴 미 상공회의소 회장을 접견했다. 이때 이 대통령은 “한미 fta는 일자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양국의 일자리를 늘리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상반되는게 아니라는 점을 노조가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양국 간에도 서로 대화를 많이 하면 (fta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미국 자동차 지원과정을 지켜봤다. gm이나 크라이슬러 등 미국 자동차 회사가 살아나는 것이 나는 오히려 한국 경기에 또 한국 자동차 업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카와 같은 저탄소 자동차 기술 개발에 한국과 미국이 협력하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한국 정부는 적극적으로 그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이에 대해 도나휴 회장은 “한미 fta는 반드시 비준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것으로 본다. 한미 fta는 미국 정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협상 중의 하나다. 한미 관계를 위해서도 그렇고 다른 나라들에도 모델이 될 수 있다. 미 의회와 재계에 지속적으로 비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지난 8월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발간되는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지가 "미 국정 아젠다로 부상한 한미 fta" 제하로 오바마 미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한미fta 체결 관련 '더 많은 양보'를 하기로 했다는 뜬금없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 보도 이후 일부 국내언론들과 정부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진보인사들은 즉각 이를 부각 보도하면서 일부 진보성향 신문들은 심지어 지난 6월 말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이 천안함 사건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당부하고 전작권 이양시기를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이를 한미 fta 문제와 빅딜을 한 것이 아니냐는 어처구니없는 뒷거래 의혹까지 제기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즉각 전혀 사실무근이며 기존 협정문에서 점하 나 빼는 일도 절대 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미국 한 언론의 일방적인 오보로 인해 제기된 의혹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미 간 뿐만 아니라 fta 협정 그 자체는 국가 간에 첨예한 이해관계가 상충되면서 상당한 갈등을 빚을 소지가 있는 것으로서 그 와중에서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접점을 찾아 양측이 최대한의 이익을 도출해 나가는 장기적인 윈-윈 전략의 하나이다. 그런 만큼 협정 체결에 임하는 국가지도자나 실무자들도 엄청난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면서 어떻게 해서든 자국에 유리한 쪽으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이며,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실무자들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이번 해프닝은 우리 측에서는 전혀 입장 변화나 방침에 이상이 없고 기존 fta 협정 안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입장인데 반해 그 동안 기존 협정 안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내부 여론이 제기되어 왔던 미국에서 비롯된 것인 만큼 미국 언론의 오보나 단순한 희망사항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현재 한미 fta  협정문 내용을 살펴보더라도 미국이 주장하는 한미 자동차 무역 불균형이나 쇠고기 문제는 설득력이 없다. 오히려 한국이 양보를 더한 만큼 미국의 한미 fta 수정 요구는 불공정하다는 인상을 주는 것으로 결국 wp지 보도는 현실성이 없는 오보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이번 wp지 보도를 둘러싼 국내 언론들의 지나칠 정도의 추측보도와 일부 국민들의 과민반응이다. 심지어 일부 언론이나 진보성향 인사들은 그 동안 반미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미국에 대한 거부감을 보여왔으면서도 이번 wp지의 보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아무런 비판이나 검증 없이 맹신을 하고 정부 비방에 나서는지 이해할 수 가 없다.

정부가 이미 전혀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했다. 또한 공식 외교루트를 통해 미측에 경위 파악과 사실무근임을 지적해 나갈 방침인 만큼 우리 국민들은 무턱대고 미국의 일방적 기사만 보고 흥분하거나 마치 진짜로 그런 것처럼 퍼뜨리기 보다 왜 이런 기사가 나오게 되었는지 이면을 살펴보는 신중함과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
 
지난 2009년 11월 19일 있었던 한ㆍ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석상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이 fta 문제에 대해서 매우 솔직하고 또 전향적인 말을 해 주었고, 그 점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그러나 미국 기업인들이나 미국에서도 이 한ㆍ미 fta가 한국에 유리하고 미국에는 불리하다는 그런 관점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를 해야 한다. 양국 간에 통상관계가 서로 도움이 되고 다른 전략적 측면은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경제적 측면도 양국에 공히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fta라는 것은 산업별로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는 서비스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농업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절대로 반대이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그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양국 간의 전체의 균형을 본다면 양국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었다. 이때 이 대통령의 발언에 비추어 봐, 오바마 미대통령이 말했다는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한미fta 체결 관련 '더 많은 양보'를 하기로 했다는 wp지 기사 내용은 신빙성이 떨어지는 보도로 보여진다.
 
특히 국제 정치 역학관계 등을 고려할 경우 좀 과장되게 말한다면 이번 wp지의 보도는 올 가을 미 의회의 중간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상황을 고려하여 기존 한미 fta 협정안에 대한 수정을 유도하기 위한 미국측의 마타도어일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오바마 대통령도 한미 fta에 대한 언급에서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양국의 관계강화”라 했는데. 한미 fta와 관련한 wp지의 기사는 위험한 보도인 셈이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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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0/08/25 [17:28] 수정 | 삭제
  • 요즘 4대강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mbc방송을 법원서도 국민알권리라 방송하란 판결에도
    쪼인트맞고 맹박이 말에따르는 똥개를 mbc사장에 않혀 방송못하게하다
    국민들 반대하자 중요한 배후인 청와대비밀팀을 영어로바꾸게하고 영포회개입도 빼게하는둥 편집시켜



    군사독재시절처럼 방송과 언론장악 대운하 않한다는 약속깨트리고 댐과보를 늘리고 깊이파 국민속이며
    친한건설사와 짜고 헌법의 환경파괴는 불법이란 조항도 무시 국고낭비 부정축재하려는데


    소문엔 엄청나게 많은 맹박이 친인척 땅이 4대강 관광예정지로 들어간다는 소문이있듯이
    더러운 공갈,사기,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 입만열면 공갈치니



    요번 인사청문회에서 보듯이 공갈 세금탈세 불법투기용 위장전입 횡령혐의 허위경력등 비슷한 범죄자들로 유유상종이고
    요즘 공무원과 사법부도 부패권력에 아부하는 딸랑이만들려고 면접과 근무평점으로 승진과 채용한다니 도로독재로가며



    옛날에 공갈친거말고도 요즘거 공갈집을 만들면 배운게 건설공사라 건설사와 짜고
    대운하 않한다며 큰배뛰우고 강물오염시키는 관광시설만들려고 6m깊이파 지하수오염시키고

    물높이 유지하려고 댐막으면 물이고여 썩고 퇴적물도 썩어 매년 퇴적물퍼올리기공사로 똥물먹어야하고
    지천은 본류를 깊이파 낮아지면 지천물이 급히빠져 가뭄상태로 물부족일텐데도



    맹박이 유엔서온 환경담당관에겐 강을살리는공사라고 공갈치는데
    언제 4대강이 콘크리트로 쳐발라 강이죽었던가? 강을살린다니 어이가없고
    광우소 수입반대국민 헌법의 집회자유무시 탄압하듯 4대강반대집회도 탄압하는데



    4대강 주변국민들은 똥물먹어 신장병 위장병 피부병 전염병등 여러가지병에걸리고
    지천에사는 시골주민은 지천물이 본류강으로 빨리 다빠져 지하수 고갈로 수도물이나 생수처럼 물을사먹어야 할정도로 심각한일인데


    주변 땅값오를것같은 이기주의로 여주이천에선 관광개발지소유 찬성주민도있지만
    주변땅없는사람들과 같이 결국엔 똥물쳐먹어 병걸려 빨리 죽는다는걸알아야한다



    일본과 유럽과 중동등 강이 썩었을때 주변 지하수나 강물로만든 수도물먹은사람들
    오염된물로 신장파괴나 이따이병으로 고생하다 죽은뒤 댐과 보를 다시헐고 자연친화적으로 바꿨고
    썩은물이던 울산 태화강도 보를 헐어내고 강을 자연그대로 복구후 강물이 살아난것이다



    또 포항이라사기쳐 선거법위반 불법당선으로 외국같으면 벌써 탄핵감이고
    증거 확실한 bbk사기회사도 한국선 떡검찰이용 넘어갔지만 미국인에도 피해줘
    미국서 열린재판 맹박이에게 유리하게해준대신 미국시키는대로 말듣는단 소문대로



    미국인 않먹는 광우위험소 강제수입 한국인들 잠복기후 위험해 기피하자
    미국압력인지 먹겠다던 청와댄 않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 군대 전경부대 강제납품 젊은이들 위험케하고



    세종시도 이전한다던 대선공약도 공갈치고 서민위한다고 시장서 어묵물고 쑈하곤
    부자재벌위한 감세로 그부족세금을 서민복지감세와 교육비 두배올리고 일반요금과 세금, 물가,병원비올리고
    재벌위해 정규직법 무시 비정규직 양성 실업자늘려 생계곤란 자살1위국에 낳아서 먹고살기힘들다고 최저출산국만들고



    물이새 좌초나 충돌증거가 확실한 천안함도 북풍조작뒤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미국위해 전쟁위기만드는둥
    입만열면 공갈치고 부패정치하는데도 차떼기도둑당의원들은 반대않하고 추종하는게
    뒤로 뇌물받았는지 경제나빠 다른당 의원들 재산줄어도 차떼기의원들 재산이 엄청늘어나고



    청와대나 내각에 일본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를 기용 일본에 독도를 팔아먹으려하고
    교과서에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 나쁘게몰며 일왕에게 한국에 침략배상할필요없다고 절하며
    독도를 일본땅올리란말 증명하듯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 표기하고



    또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엄청난 무역적자와
    미국이 재정위기때 bbk에 약점잡혀? 전문가들이 반대해도 고의로 미국달러가치높여주려고 환율인상한뒤
    엄청난 무기수입과 싸구려 미국수출과 일본무역적자를 더큰적자와 외채만들었고



    1998년 차떼기당이 정경유착 부정축재로 IMF만든걸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다시 경제살렸는데
    맹박이가 도로망쳐 정부발표엔 1000조원 가량 외채가있다하지만 워낙 공갈정권이라 믿을수없고
    경제전문가인 같은당 이한구의원은 외채가 2000조원 가량될거같다한게 맞을것이다



    맹박이가 서울시장볼때도 황제테니스처럼 복마전같이 온갖 부정특혜비리가넘쳐나고
    과거 국회의원출마때 뇌물부정이 드러나자 한국법무시 미국으로 도망간전력과

    현대건설사장때도 알짜배기땅은 자기친인척에 빼돌리고 부패경영으로 회사망쳤다고
    정주영씨에게 쌍욕듣고 쫏겨나고 현대건설회장 적자로 자살케만든 도둑기질 부패인으로



    남대문도 불태우게만든 원인범에 청계천도 주변 재개발 아파트회사와 짜고 분양가 올리려고
    엄청난 돈들여 만든 청계고가를 미관해친다 부숴 교통지옥만들고



    청계천 상인들 내쫏아 자살케하고 청계천이 똥물이자 전기로 물끌어올리고
    물이썩으니 수질정화제 약넣는등 관리비만 매년 130억이상 퍼붓게하고 주변침하로 공사비축내게만들고
    은어도 풀어놓곤 은어가 산다고 공갈치는 더러운 공갈사기꾼이 나라완전 망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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