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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잣대를 냉엄히 자신에게 들이대라!”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신한국당 전대변인에 묻는 공개질문<제2탄>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8/31 [10:08]
손학규  전 대표는 지난 8월 15일 정치재개를 선언했다. 그는 2년여 간 정치를 떠나 있었다. 그는 정치로 돌아오면서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라는 장문의 글을 발표했다. 그는 이 글에서 “저는 오늘 지난 2년간 정들었던 춘천을 떠납니다. 그동안 저는 대룡산을 오르며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볼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민족이 처한 사회적 현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다듬어 보았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이 글의 “정치적 성찰” 부분에서 “저 자신의 정치적 궤적을 돌아보는 것이야말로 조용히 혼자 지내는 기간 중 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나는 과연 정치를 통해 이 나라에 기여한 바가 있는가? 우리나라의 바른 정치를 위하여 내가 한 일은 무엇인가? 우리 사회는 아직도 손학규를 필요로 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왜 정치를 하려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려고 지난날을 되돌아보고자 했습니다. 어찌 보면 이런 문제에 대한 성찰이 지난 2년간 제 생활의 전부였습니다”고 밝히고 있다.

▲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
또한 “저는 춘천에 칩거하기 전까지 15년간의 정치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보람도 느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새로운 정치, 깨끗한 정치, 합리적인 정치를 구현하는 개혁의식에 앞장선다는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과 경기도지사의 직책을 통하여 국민의 복리 증진과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는 긍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 저의 정치행위가 제가 속해 있는 정당, 정파의 정치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던 점은 항상 불만으로 남아있었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론'이란 이름 아래 이루어진 행위가 결코 옳다는 확신을 주지 못할 때에도, 부속품같이 가담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런 상황도 많았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제가 한나라당을 통해서 정치에 참여하고,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또 민주당에 합류한 정치행적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개혁”의 회오리바람이 전국을 휩쓸 때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나도 개혁에 동참한다는 명분이 있었고, 실제로 그런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물론 민주화운동을 함께 한 대다수의 동지들이 민주당(당시 평민당)에 있었지만, 저는 민주화운동의 뿌리는 같다는 점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개혁이 민주화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고 강조했다.

그가 한나라당을 떠난데 대해서는 “김영삼 정부 개혁정치 이후의 한나라당은 민주세력이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결과적으로 그것은 민주진영으로부터의 이탈이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나라당에서 더 이상 제 신념과 가치를 펼 수 있는 천명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거대한 벽과 같았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민주화운동을 위해 변함없는 신념을 가지고 제 일생의 가장 큰 부분을 바쳤던 저로서는, 한나라당 탈당은 숙명이었습니다. 제게는 제 자리를 찾아온 서글픈 과정이기도 했습니다”고 피력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우리는 지금 이명박 정부에 이르러 과거의 권위주의적 행태가 되살아나고 억압적 정치로 회귀하는 최악의 퇴행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찬란한 젊음을 민주주의에 바쳤던 저로서는 제가 진정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왔다는 것을 절감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서 있는 자리가 바로 민주주의의 정통성을 계승한 이곳 민주당의 마당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며, 이 땅에 민주주의를 꽃 피우기 위해 신명을 바칠 것을 다짐합니다.”

위 내용이 손 대표의 정치복귀 변이다. 그는 이제 냉엄한 정치현장으로 돌아왔고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에서 자신의 새로운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뛰고 있다. 그런데 왜 그는 지난 2년간 정치를 떠나 있었을까? 그는 정치인이 아니라 강원도 춘천 대룡산을 오르내리는 등산객 생활을 했었다.

그런데 공인(公人)에 대한 우리 사회의 도덕적 잣대는 엄격해졌다. 최근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와 일부 국무위원 내정자들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해명하지 못해 중도 사퇴했다. 탈법이나 거짓말을 국민이 용납하지 않았던 것이다. 국민은 신뢰를 잃은 사람에 대해선 설 땅을 주지 않았다.

이제 이 점은 행정부 고위관리뿐만 아니라 여야 정치인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집권여당을 견제하는 야당 대표나, 향후 대표가 되려는 이 역시 깨끗한 도덕성을 요구받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에게 제기된 몇 가지 의혹들을 챙겨 보려 한다. 이는 비판 그 자체나 정치인을 폄훼하려는 의도가 아니다. ‘합리적 의심’을 가져 보려는 것 뿐이다.

야당 정치권에 나돌고 있는, 손 전 대표에게 제기된 의혹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의혹들에 대한 스스로의 석명(釋明)이 있어야 한다.

▲우선 손 전 대표가 2008년 5월경에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15분간 독대했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그가 당 대표시절에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정 아무개(정치인)와의 거래설에 대해서 해명해야 한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행동하는 흑심’이라고 비판했다. 지금도 그에 대한 생각은 변함이 없는가에 대해서 말해야 한다. ▲손 전 대표가 그동안 표방해온 ‘선진화’ 주장은 이 순간에도 유효한가에 대해 답해야 한다.

손  전 대표는 2년여 간 정치를 떠나 있었다. 하필 왜 2년인가? 더 기 기간 떠나 있을 수도 있고, 더 빨리 복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정치를 떠나게 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그가 정치를 떠나는 무렵, 그 시점에 이명박 대통령과의 독대설이 내재되어 있다.

정치권에서는 손학규 전 대표가 지난 2008년 5~6월쯤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명박-손학규, 두 정치인은 그 자리에서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혹연 ‘밀약’은 없었을까? 밝히지 못하는 대화가 오갔을까?  그 당시 민주당은 정권을 잃고 전열이 정비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 때다.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나, 손 전 대표는 그 이후 정치칩거에 들어갔다. 정치를 떠나게 된 이유가 이명박 대통령 독대와 무슨 연관이라도 있는 것일까? 의심을 갖게 된다. 이 점에 대해 손 전 대표는 스스로 석명할 필요가 있다.

손 전 대표는 민주당 대표를 지냈다. 그의  대표 재임 기간에 총선을 치렀다.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므로 공천과 관련된 의혹이 수면 아래 잠복해 있을 수도 있다. 특히  정 아무개(정치인)와의 거래설이 떠돌기도 했다. 그가 정치를 그만두고 추천으로 내려 간 이유 가운데 이런 문제가 개입되어 있다면, 그가 다시 정치로 돌아온 이상 그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정치칩거에서 돌아왔으면 이에 대해서 답하는 것이 민주당원에 대한 도리일 수 있다.

손 전 대표는 주가조작혐의로 복역 중인 정 아무개를 비례대표로 천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 아무개에 대한 검찰의 기소 이유는 “우즈베키스탄 규소 개발 사업과 관련해 허위ㆍ과장 공시로 주가를 조작했다”는 혐의였다. 그는 징역 2년6월에 벌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이런 정 아무개를 손 전 대표는 18대 공천권을 행사할 때 비례대표 상위 순위에 배정, 국회의원이 되게 했다는 설이 파다하게 민주당 내에 유포되어 있다. 정 아무개를 공천하는 과정에서의 거래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이다. 그를 공천한 당시 당 대표로서 공천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문제가 있다면 명확하게 해명해야 한다고 본다.

손 전 대표는 당권도전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정 아무개와 관련된 당내의 악화되어 있는 여론에 대한 설명이 없이 어물쩡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정당에서  투명한 공천이 전제되어야, 당이 건전하게 존립한다. 그래서 정 아무개와 연관된 여러 설들에 대한 해명은 민주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전제이고, 당권에 도전하는 정치인으로서 해명해야 할 기본책무의 하나 일 수 있다.

손 전 대표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dj)에 대해 혹독하게 비판한 기록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손 전 대표가 신한국당 대변인 시절에 dj를 공격한 내용들에 대해서 해명하지 않고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는 것은 민주당원에 대한 모독일수 있다. dj를 비판하는 말들은 섬뜩하기까지 하다.

다음과 같은 독설을 다시 음미해보라. “행동하는 흑심” “공작정치의 동반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대중 총재야말로 청산대상” “유언비어 날조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김대중 총재가 도청설을 언급한 것은 정신이상자의 망발이다” “김대중 정권의 엉터리개혁은 망국개혁이다” 손 전 대표의 말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한 표현들의 연속이다. 그런데도 이 순간까지 명백한 반성을 했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 지금 민주당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얼이 숨 쉬는 공간이다. 그의 얼이 숨 쉬는 정당이다. 손 전 대표가 민주당 당권을 쥐겠다고 나서고 dj를 계승하겠다고 나선 이상 뱉어놓은 말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명해야 한다.

손 전 대표는 민주당의 노선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말하고 시작하는 것이 옳다. 먼 길을 가는 사람은 화장실에 갔다오라는 말이 있다. 당권과 대권을 노리는 손 전 대표로서 가장 근본인 정체성에 대한 답을 내놓고 출발하는 것이 순서다.

손 전 대표는 선진 또는 평화라는 용어를 쓰는 단체와 연관을 갖고 있는듯 하다. 그는 ‘선진화’를 외치고 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이미 선진화를 외쳐왔다. 손 전 대표가 말하는 선진화는 민주당 정체성과는 어떻게 다른지 말해야하지 않을까?

손 전 대표가 만약  10.3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된다면, 평소에 말해온 선진화를 어떻게 구현시킬지 설명하는 게 올바른 수순이다. 대북화해정책과 관련해서도 그냥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 북한에 대해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전 대표가 그동안 주장해온 북한에 대한 ‘당근과 채찍’의 논리는 변함이 없는가?

지금까지 필자가 제기한 ‘합리적인 의심’은 손 전 대표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함이 결코 아님을 밝힌다. 과거 민주당 대표를 지내고 또 당권에 도전, 야당의 대표가 되려는 정치인을 상대로 당연히 제기할 수 있는 의문들이라 생각한다. 이런 의혹들에 대해서 명쾌하게 해명할 때 손 전 대표의 정치적 꿈이 이뤄질 기본이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은 최근 차기 대선의 가장 파워맨으로 떠올랐던 40대 김태호를 국회 청문회라는 검증 시스템을 통해 무참하게 무너뜨렸다. 김태호로서는 거짓말이 침몰의 원인이었다. 손 전대표 역시 김태호의 낙마를 반면교사로 삼아, 거짓말이 아닌 진솔한 고백을 해야 할 때임을 지적한다. 그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서도 “패륜언행, 죽은 대통령 부관참시”라고 비판했다. 그가 민주당에서 성공하려면, 외부로 향했던 비판의 잣대를 자신에게로 냉엄하게 들이댈 때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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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 2010/09/02 [00:23] 수정 | 삭제
  • 횡설수설 하다가 끝나버렸어...
  • 뭐야이건 2010/09/01 [22:35] 수정 | 삭제
  • 북한에 대해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는 당근과 채찍이 대체 뭐가 잘못된거지요? 주기만 하자는건가요? 당최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 노랭이 2010/09/01 [22:32] 수정 | 삭제
  • 이것도 기사라고 부를 수 있나
    정말 수준 떨어지네
  • 뭐야이건 2010/09/01 [22:27] 수정 | 삭제
  • 지난번에 DJ저격수 어쩌고 하는 기사라고 쓰고 쓰레기라고 부를만한 글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아직도 변하지 않았네요..

    이래놓고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라는 말을 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독대설과 관련해서는 검색도 안해보셨는지..이명박 대통령과 한시간 넘게 독대한 정세균 전 대표는 무슨 말 했는지 안 궁금한가요?ㅋㅋ 독대 관련 언급은 정말 발행인님 본인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내용이니 스스로 수정하시는게 나중에 부끄럽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 아무개 의원은 잘 모르는 내용이니 뭐라 못하겠고..관련해서 불법이나 비리가 있었다면 고발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정 아무개를 상위순번으로 임명한건 분명 손대표 책임이지만 누구를 몇번에 왜 임명했는가 까지 설명해야 할 이유는 없는것 같고.. 아, 정 아무개가 비례대표를 하기 전 금감원에서 정상적인 거래라고 확인을 해줬다는 말을 들은것 같기는 하군요. 나중에 검찰에서 조사 하면서 바뀌었지만요.

    그리고 악화된 여론이란 말을 했는데, 대체 누구한테 들은 여론이신지요? 본인이 만나고 다니는 정동영의원쪽 사람들끼리의 말을 말하시는건 아니신지요? ㅋㅋ

    DJ관련해서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DJ에 대해 했던 말을 정동영에게 사과하면 되는건가??ㅋㅋㅋ 그럼 끝나나???ㅋㅋㅋㅋㅋㅋ

    발행인님은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중립적이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는 사람의 '합리적 의심'일 뿐인것 같네요.
  • 민주당 2010/09/01 [19:16] 수정 | 삭제
  • 손대표님 신한국당 대변인시절 DJ한테 너무 가혹했어유, 행동하는 양심을 흑심이라구요? 정신이상자?, DJ청산대상자?,망국개혁?,공작정치의 동반자? 당대표시절 18대비례대표공천과정 정국교씨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해줘요. 또 이명박과 영수회담후 별도
    독대를하셨는데 이때 정국교문제로 밀담을 하셨는지, 어쩔수없이 시골춘천으로 떠나셨는지 궁금합니다.
  • 베리타스 2010/09/01 [12:54] 수정 | 삭제
  • 합리적 의심인가요? 합리적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요. 단지 어거지로 하는 짜마추기식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5월에 MB를 만난 것과 당대표를 그만두고 춘천에 칩거하기 시작한 것과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이는데. 소설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 외 다른 사항들도 직접 해명했거나,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더 이상 반박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기사가 좀 유치하네요.
  • 지나가다 2010/08/31 [17:47] 수정 | 삭제
  • 신익희부터 내려와서 DJ 까지 이어지는 민주당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능멸하는 손학규가 민주당의 대표가 되려하는 것을 두고본다면 민주당원들은 정말 바보인거다.
  • 국민 2010/08/31 [10:44] 수정 | 삭제
  • 요즘 건설사가 폭리취하려고 거품가격으로 높게 분양하려던 아파트가 미분양되자
    원가를 산정하면 엄청 비싼 아파트분양가를 낮춰서 분양하도록 유도해야할 정부가
    건설사위한 정책으로 아파트가격의 제한도 무시하고 무한정 담보대출받아 사게끔했다는데



    과거 법원서 건설사가 폭리취한다고 아파트원가 공개하란 판결에도 차떼기당에 뇌물뿌리고 공개않하고 버티듯이
    건설사와 가까운 이명박이 뒤로 얼마받고? 건설사에 비싸게 아파트팔아주려고 이런정책만들는지 조사가필요하고
    이는 국민에게 빚더미 씌우는 정책으로 은행도 부동산거품빠지면 파산시킬수있다



    이정책은 실패한것으로 미국은행이 주택담보로 국민에게 빚을 많이빌려줘 주택가격이 반값으로 거품빠지자
    은행대출 못갚아 은행파산과 국민들 파산으로 결국 미국은 2년전 국가부도만들곤
    세계를 힘으로 장악후 세계유통통화[기축통화]를 달러로 만든뒤 달러마구찍어 다른나라부를 훔쳐와 경제살렸고
    이에 중국과 유럽에서 반발 달러 더찍어서 마구뿌리면 달러를 기축통화로 인정못하겠다하였고



    미국의 푸들같은 이명박은 전문가반대에도 미국과 짜고 고의로 달러환율 인상후
    자국의 이익위해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미국위해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를
    고의로 깨트리고 냉전만든뒤 미국무기 비싸게 세계최고로 많이 수입해주고 싸구려수출로
    한국은 엄청손해봐 나라빚을 1700조이상만들곤 미국에 엄청난 이익안겨주며 뒤로 얼마받았는지 궁금하고



    일본서도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오사카인이라 일본위한 적자무역만들어 엄청손해보는데 이것역시 수사해야하고

    일본은 과거 부동산이 폭등후 거품이 많이빠지며 가격이 미국보다 더많이 하락하여
    은행에 담보대출한 국민경제파탄과 은행계 경영부실로 10년간 경제불황만든것인데


    담보대출늘리는짓이 나라망치는줄 알면서도 이상하게 나쁜정책을 펴는이유를 추측컨데

    이명박이 한국이 망하던말던 애국심이없는 한국인이 아니라 오사카인에다
    사기공갈 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으로 부정축재 잘하는 차떼기도둑당소속이며
    독도도 팔아먹으려고 수상한짓하는 친일파 매국단체 뉴라이트회원이라 그런것같다



    과거 전두환 노태우가 집권때 나라가 망하던말던 외국빚끌어다 흥청망청쓰고
    정경유착 차떼기부정축재로 딴나라당의원들과 엄청난 부정축재 저질러
    설겆이 정권인 영삼이정권때 외국빚 만기와 한보와 대우기업들 정치권에 뇌물주고
    은행에 부정대출압력넣어 은행서 돈엄청빌려간후 외국에 돈빼돌리고 고의로 회사부도내
    은행파산과 하청업체들도 돈않줘 줄줄이 파산시켜 결국 IMF 만들어 국민고생시킨걸
    감옥도 오래살려야하는데 차떼기당에 뇌물뿌려 입열면 다칠까봐 병보석이나 사면으로 줄줄이 감옥서 빼주고




    김대중 노무현씨가 경제살려놓은걸 오사카인이 포항이라속이고 선거법위반불법당선 외국같으면 당장탄핵감인데
    차떼기도둑당당내 친이계와 영포회들과 부정축재하였는지 경제 나빠 다른당의원 재산줄었어도 차떼기당의원들 재산이 많이 불어났고
    미국인 않먹는 미국소강제수입과 엄청난 무기수입으로 리베이트챙긴걸 확인해야하고


    4대강죽이기도 친한건설사와 짜고 차떼기정경유착방법인 국고완전축내고 환경식수파괴행위로 헌법도 무시 불법공사하며
    돈이 모자르자 인천공항까지 헐값에 매각하려는 나라도둑과 비슷한데



    살인마에 부정축재자로 차떼기당 원조인 불법쿠테타 군사정권 전두환 노태우가
    영삼이와 짜고 합당후 영삼이를 당선시킨후 형식재판으로 감옥가는척하곤 금방나와
    벌금도 않내고 외국무기나 발전기수입후 받은 리베이트나 정경유착 세금갈돈 훔친돈으로 자식들 재벌회사차려주고
    부인도있는 자식이 첩까지 연예인데리고 뻔뻔하게사는 더러운 나라만든것들이
    차떼기도둑당인데 이명박이 또다시 나라돈 낭비해 도로 국가부도만들려는짓이다



    페루대통령인 일본인 후지모리도 일본위해 페루망치다 페루인이 처형하려하자 일본으로 도망쳤지만
    오사카인이 포항이라 사기쳐 불법당선 나라망친 아키히로는 불법확인후 오사카로 절대 도망못가게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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