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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최우수 무역금융·외국환은행상' 수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2 [14:30]
▲ 사진 왼쪽부터 외환은행 방기석 자본시장영업본부장, 심영섭 외환업무부장.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래인)은 지난 1일 홍콩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파이낸스아시아 주최 수상식에서 한국 내 '최우수 무역금융은행상' 및 '최우수 외국환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지역 ceo, cfo, 금융감독당국자 및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이 구독하는 아·태 경제 전문지로, 매년 아시아 주요국의 금융 각 분야별 최우수은행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이번 외환은행의 선정 이유에 대해 "한국의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부문에서 독보적인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용장방식 무역거래 및 전자무역금융 분야에서 지속적인 신상품개발 등 향상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올해 세계 유수 경제전문지의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핵심 역량 부문인 외국환부문과 무역금융의 경쟁력이 국제시장에서 다시 한 번 인정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현재 22개국 49개의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136개국 2300여 은행과 환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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