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망”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비교분석

앞으로의 사회복지의 전망과 보육교사의 전망에 대해서...

김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0/09/02 [17:21]
▲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건강가정사자격증     ©김희정 기자
현재 취득 열기가 뜨거운 사회복지사 분야와 보육교사 활동분야에 대해서 국민들이 정확하게 알고 도전하는게 바람직하다.
간략하게 비교분석을 해보자면...

보육교사란? 영유아의 보육, 건강관리 및 보호자와의 상담 그 밖에 보육시설의 관리운영 등의 영유아의 성장·발달의 자연스런 과정에 있어 보호와 교육적 측면의 전문가로서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지적 발달을 균형 있게 격려할 수 있도록 교육방법을 적용하고, 교실환경을 구성하고 영유아를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영유아의 연령과 발달수준을 의식하여 적절한 자극을 제공해야 합니다.

보육교사1급 , 보육교사2급 , 보육교사3급자격증으로 분류되며 급수별로 보육교사자격증을 가지고 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범위 및 시설을 운영하는 범위도 다르다고 한다.
보육교사3급은 보육관련 학교시설에서 직접가서 배워서 취득하지만 보육교사2급자격증은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보육관련 교과목 및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한 경우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신청하여 발급받은 후 보육시설에서 보육교사로 근무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란? 1970년대 사회복지사업종사자로 시작하여 1983년 5월 사회복지사업법이 개정되면서 사회사업가 또는 사회사업종사자의 명칭이 "사회복지사"로 규정되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발급되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11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자"를 사회복지사로 규정하고 또한 협회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 고취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힘있는 사회복지사임을 알리기 위해 “power social worker” 배지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사회복지사로 활동하시면서 주위 분들에게 사회복지사임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단결과 화합을 통해 힘있는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회복지사들이 단합을 하고 있다.

또한, 활동분야가 굉장히 광범위하며 이용시설,생활시설,의료분야,관공서,모금분야,신규분야,기타분야로 크게 분류되며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추면 누구나 활동할 수가 있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은 사회복지사1급 , 사회복지사2급 , 사회복지사3급으로 분류되며 보육교사와 취득조건이 비슷하다.

학위넷 관계자는 지금은 평생교육진흥원학점은행 제도를 이용하면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 , 나이에 관계없이 고졸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취득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보육교사2급은 영역별로 12과목,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은 14과목 , 건강가정사도 12과목만 사이버대학 및 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시간제)수업만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절약 및 단기간에 취득할 수가 있어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금도 2학기을 놓치신 학생들을 위해 소정의 추가인원을 선착순 접수을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용카드 무이자할부도 진행중이다. 사이버대학/평생교육 온라인 전문기관인 학위넷사이버교육원(www.hakwinet.com)홈페이지에서는 추가 접수가 한참 진행중이라고 한다.

또한 “어제의 자기모습과 오늘의 자기를 비교하며 개척해 나가면서 내일을
성장시켜라”는 말처럼 철처하게 회원관리를 해준다고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복지사 2010/09/08 [10:34] 수정 | 삭제
  • 당신이 그렇게 칭찬하는 보육교사 급여가 얼마인지 알고 칭찬합니까?
    왜 당신의 자녀들을위해 남의 귀한 자녀를 최저임금에 중노동을 하는 보육교사로 만들려합니까?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