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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 추석맞이 “어른공경, 효사랑+ ”

9월 한가위 맞아 사랑 나눔 자원 봉사활동 펼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08 [22:15]
전남체신청은 “우리이웃, 우리 지역과 함께 나누는 사랑+”라는 사회공헌활동 비전과 “어른 공경, 효사랑+”라는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9월 한가위를 맞아 각 우체국별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음식 함께 나누기” 와 생필품 전달, 청소, 말벗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9일에는 전남체신청 우정사회봉사단은 소외되기 쉬운 소규모 노인요양센터인 매월동 소재 “평안의 집”에 방문하여 자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김장김치(150포기) 심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청소, 말벗 및 식사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것.

또 오는 16일에는 결식 및 무의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광주공원내 “사랑의 쉼터”에서 무료급식봉사을 펼칠 예정이다.

평소 전남체신청은 ‘다사랑 운동’을 통한 소년소녀 가장 생계비 지원 , 1구좌당 1,400원(天使)을 기부하는 ‘천사의 사랑 나눔, 으로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등 매월 86명에게 1,110만원을 후원 등 이들 가정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박종석 전남체신청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이용촉진 및 홍보를 적극 펼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 우리 지역과 함께 나누는 사랑+ 실천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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