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디자인센터가 오는 9월17일부터 10월17일까지 서울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0서울디자인한마당(seoul design fair)」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2010서울디자인한마당」 주제는 디자인의 궁극적 가치는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통하여 막힘 없이 조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이며, 금번 행사 기간 동안 약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디자인센터는 금번 행사에 「대만의 빛 (sparkle of taiwan)」이라는 주제로 참가할 예정이며, 동서양 문화의 융합으로 세계를 뛰어넘어 대만 디자인의 소프트파워를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최근 대만은 국제 무대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led왕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금번 행사에는 「대만의 빛」이라는 주제로 각종 대회 수상제품 중 동서양 문화를 접목하면서도 대만의 문화와 상징성이 잘 표현된 디자인 제품 중에서도 친환경 led 제품만을 엄선하여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대만에 대한 강한 인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