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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7일, 2011년식 폭스바겐 cc 2.0 tdi 5인승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2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cc는 세단과 쿠페의 장점을 조합한 4도어 쿠페로, 이번 모델은 기존 4인승에서 뒷좌석이 3인승 시트로 변경되며 5인승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6단 dsg기어와의 조화를 통해 연비개선은 물론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넓은 실용 영역도 적용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폭스바겐 cc는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최상의 안전성은 물론 혁신적인 첨단기술이 대거 장착돼 있다"며 "올해 상반기에만 954대가 판매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