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효학문, "부모를 기리면 자손의 발복이 쉬워진다"

500년 이어온 효학문 전수자 일파선생, 무료천도재 및 효학문 특강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29 [15:19]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는 것은 무수한 억겁의 세월을 돌아 오늘 이 자리에 내가 있는 것이니, 멀게는 수 없는 인과로 맺어진 여러 인연들부터이고 가까이는 조상과 그 부모의 영과 육의 결정체로 존재하는 것이니, 부모의 실체가 없다 하여 어찌 가볍게 여길 것인가”.
 
많은 뜻을 담고 있는 이 말은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 조선의 고승 무학대사, 그리고 500년이 지난 현세의 계승자 청송선사 그리고 마지막 전수자 일파 선생님의 말이다.
 
일파선생님은 “부모는 만상의 으뜸이요, 정기이니 성현이 이르기를 부모는 무극하여 천지와 같이 섬기는 것”이라며 “천지를 기려 모셔 잊지 않는 것은 하늘의 길이고, 부모를 지극한 효도로써 공경을 다하는 것이 사람 된 도리”라고 강조했다.
 
일파선생님은 500년을 내려온 효학문의 마지막 계승자인 청송선사의 큰 뜻을 담아 순국선열의 영혼들을 위한 무료 천도재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동시에 효학문을 인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 기업체와 관공서에서의 무료강의와 무료천도재를 통하여 진행한다.
 
무료천도재의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행복한 가정 만들기(http://cafe.naver.com/zamk2580)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