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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깎는 고통’이 두려워 수술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던 직장인 조수연(여, 26)씨. 그녀는 최근 사각턱과 광대뼈 수술을 받기 위해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찾았다. 그녀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직장 동료의 체험담.
금요일 오후에 수술을 받고 월요일에 정상적으로 출근한 동료의 얼굴은 안면윤곽수술을 받았다고 하기에는 너무 멀쩡해 보였다. 그나마 사랑니를 뺐나 싶을 정도의 약간의 부기마저도 며칠이 지나니 완전히 사라지고 이내 매력적인 v라인이 드러났다.
휴가를 내지 않고서는 수술을 받을 수 없을 만큼 힘들고 어려운 수술이라고 여겨졌던 안면윤곽 수술이 이제는 안전하고 간편한 수술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시술법은 비포성형외과 김동하 원장의 ‘세이프 퀵’ 안면윤곽술. 스타를 성형하는 의사로 유명한 김동하 원장은 오래전부터 안면윤곽 분야의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왜 ‘세이프 퀵’ 안면윤곽술일까?
비포성형외과 김동하 원장에 따르면 “세이프 퀵 안면윤곽술의 핵심은 짧은 수술시간”에 있다.
안면윤곽 수술에 있어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출혈, 붓기 그리고 통증이다. 수술시간이 길어지면 출혈량이 많아지고, 조직을 오래 자극한 만큼 부기와 통증도 심해진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을 개선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수술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즉, 세이프 퀵 안면윤곽술은 김동하 원장의 풍부한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그만큼 내부조직을 덜 자극하고 출혈을 줄여 안전하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성형분야 한 관계자는 “비포성형외과가 연예인 성형으로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회복기간이 짧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도움말= 강남 비포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김동하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