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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도 주목한 꽃마름

고급 소고기를 직화구이와 샤브샤브로 동시에 즐겨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10/12 [00:51]
▲ 꽃마름     © 이소영 기자

우수한 품질의 소고기를 샤브샤브와 구이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꽃마름’은 선택의 폭을 넓힌 메뉴 구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외식브랜드다.
 
최근에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한식탐험대(kbs1 금요일 오후 7시 30분)를 통해 또 한번 소개되면서 더욱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10월 1일 방송된 한식탐험대 ‘전골편’에서는 꽃마름 ‘송도점’이 소개됐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전골요리를 소개한 편성 의도에 꽃마름은 가장 이상적인 아이템으로 다루어졌다.
 
꽃마름은 갖가지 신선한 야채와 최상급 소고기를 구이와 샤브샤브, 월남쌈 등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주목 받았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샤브샤브 같은 전골류의 메뉴를 좋아하는 반면, 남성들은 구이를 더 선호한다.
 
꽃마름은 자체 개발한 독특한 그릴을 이용해 소고기 직화구이와 샤브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풍성한 구성과 품질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고기전문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전국 유통이 가능한 대단위 물류 시스템을 갖춘 본사는 육류아이템에 대한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와 ‘웰빙’과 ‘로하스’라는 세계적은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소고기와 야채를 메인 메뉴로 한 전문브랜드 꽃마름’을 론칭했다.
 
획기적인 메뉴구성은 물론, 기존의 샤브샤브전문점이나 고깃집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 인테리어를 접목시킨 점도 이 브랜드의 독창성과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프랜차이즈 꽃마름은 수익성 면에서도 돋보인다. 꽃마름의 가맹점들은 “고깃집은 저녁 장사”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점심시간과 한가한 오후시간에도 손님이 몰리고 있다.
 
특히 샤브샤브와 월남쌈에 대한 선호가 높은 여성고객들은 평일 오후 시간대에도 꽃마름을 즐겨 찾는다. 동일한 아이템으로 시간대별 고른 매출이 가능하다는 점은 고기전문점 같은 대형 아이템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다.
 
꽃마름은 현재 서울 길음점을 오픈 준비 중이며 경기 파주, 인천 연수, 전북 전주에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상담문의를 받고 있는 본사 관계자는, ‘꽃마름’은 다양한 상권과 입지에 따른 맞춤창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문의: www.kkm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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