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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화송금서비스' 고객사은 행사 실시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 해외송금 100만건 돌파 기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3 [09: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12월 말까지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 해외송금 100만건 돌파를 기념, 고객감사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는 송금전용계좌에 송금대금을 원화로 입금하면 자동으로 해외송금되는 해외송금서비스로, 이번 행사기간 중 100만건 송금을 돌파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사은행사 기간 동안 100만번째 송금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 100만원을 제공하고, 특정 순위 고객들에게도 10만원~30만원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2명에게는 모국 방문 왕복항공권, 2등 3명 백화점상품권 10만원, 3등 5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을 각각 증정하고 유학생과 일반송금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mp3,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특히, 대한민국 '이지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객이 해외송금을 신규로 지정한 후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를 이용해 송금을 할 경우 선착순 2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의 송금서비스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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