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NH생명·화재, '신촌보험사업·개혁단' 개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4 [16:1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nh생명·화재(사장 나동민)는 14일, 보험설계사 조직의 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촌보험사업단'과 보험교육을 전담하는 '서울보험교육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2년부터 자체 보험설계사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는 nh생명·화재는 이날 개점된 '신촌보험사업단'을 포함, 현재 29개 사업단에 전문 fc 1000명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신촌보험교육센터는 농협 보험전문교육장 1호점으로 보험설계사와 임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험교육을 마련, 전문채널 활성화와 영업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nh생명·화재 관계자는 "이번 교육센터 개점으로 상품교육, 판매스킬, 윤리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지역별로 보험교육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