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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맛이 과거에 비해 다채로워졌다. 이는 외식문화의 발달로 식생활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가볍게 먹는 식사메뉴만 살펴봐도 치킨, 스파게티, 육류, 초밥 등 셀 수 없이 많은 종류가 있지만 기름지고 달기만 함 음식들은 우리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아쉬운 점이 있다.
이는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한 우리의 한식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다. 우리 전통의 맛을 지키며 밥상에 정을 함께 담아 내는 한정식전문점 산내리한정식(http://www.hanbob.com) 역시 짙은 전통의 숨결을 자랑하는 곳으로 서울 유명 한정식집으로 꼽힌다.
강북 대표 한정식브랜드 산내리한정식은 좋은 입지조건과 다양한 메뉴, 맛깔스러움으로 방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 곳은 을사조약을 끝까지 반대했던 한규설 대감의 집으로 한옥의 고풍스러움과 기에 압도당할 정도로 한국 고유의 전통미가 물씬 느껴진다. 세련미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한정식의 맛을 돋우고 있다.
주문과 동시에 나오고 칼로리가 높은 정크푸드에 비해 우리 입맛에 맞고 몸에도 좋은 한식은 다른 음식들과 차별화된다. 익숙하면서도 특별함을 느낄 수 있고 정을 함께 느낄 수 있기 때문.
산내리한정식의 단골 고객들은 이 곳의 매력으로 가장 먼저 ‘맛’을 꼽는다. 별정식, 특정식, 산내리정식, 특산내리정식 등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무려 30~40여 가지의 요리로 구성된 한정식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 곳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으면 가장 먼저 들르는 인사동과 삼청동에 인접해 있으며 경복궁, 운현궁, 창덕궁, 북촌한옥마을과도 10분 거리에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나 연인들 데이트코스로 그만. 가장 한국다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 위치해 절로 입맛이 돈다. 안국역(3호선)을 이용하면 돼 주차문제도 걱정 없다.
한정식집은 특성상 다양한 모임이 이뤄지는 곳이다. 산내리는 모임의 성격과 개성에 맞는 다양한 연회실을 갖추고 있으며 단독공간에서의 모임도 가능하다. 상견례와 돌찬치, 칠순, 회갑, 팔순, 고희연 등의 가족모임과 외국인접대, 바이어접대, 회식, 카페동호회모임, 송년회, 일본인관광을 위한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맛,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맛이지만 가볍게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전통을 지니고 있는 곳. 바로 한정식코스요리전문점 산내리한정식이다. 어머니 손맛에 정을 듬뿍 담아낸 이 곳의 음식은 정겹고 따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