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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급호텔 연결통로 종합적으로 검토키로

제2컨벤션센터 건립사업과 병행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0/14 [22:29]
광주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특급호텔 연결통로 문제와 관련하여 제2컨벤션센터 건립사업과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컨벤션센터는 전시.회의.관광산업(mice)의 핵심 soc로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하여는 숙박시설이 인접해 있어야 한다고 인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선진외국은 물론 서울 coex, 대구․창원 등 컨벤션센터의 사례에서 보듯이 연결통로 설치를 통해 편리한 동선을 확보함으로써 컨벤션시설과 숙박시설간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어 필요한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 관계자는 제2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추진중에 있고, 제2컨벤션센터와 제1컨벤션센터와의 연결통로 문제도 검토되어야 하므로어느 한 특정호텔이 아니라 컨벤션타운 전체를 대상으로 도시디자인, 교통.이용자 편의, 안정성을 고려하면서 제2컨벤션센터 건립사업과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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