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리銀, 희귀난치성 어린이에 '의료비·헌혈증' 전달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6 [09: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지난 2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의 치료를 돕기 위한 '의료비 및 헌혈증'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후원금은 우리사랑기금과 은행의 1:1 매칭그랜트로 조성된 2000만원으로 이뤄졌으며, 헌혈증 136장은 지난 8월 우리은행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됐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앞으로도 의료비 및 헌혈증 지원 행사를 매년 실시할 예정"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03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적립하고 있는 '우리사랑기금'을 조성·운영,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