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내일을 위한 열정!, 하나되는 아시아인의 축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최고 파트너(prestige partner)인 삼성전자가 톱스폰서로서는 가장 먼저 홍보관을 열고 광저우에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9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에 천하 스포츠센터 남쪽광장에 면적 446m2, 높이 10m의 2층으로 구성된 광저우 아시안게임 삼성홍보관(samsung asian games pavilion)을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권계현 삼성전자 스포츠 마케팅 담당 상무, 삼성전자 화남지사 지사장 이진중 상무, 마누엘 실베리오 (manuel silverio) oca 미디어 위원회장 (chairman of the media committee), 구어 시 링(guo xi ling, 郭锡龄) 중국 인민 정치 협상회의 광저우시 위원회 부주석(vice chairman of the chinese people's political consultative conference guangzhou committee) 등이 참석했다.
삼성홍보관은‘passion for tomorrow’를 디자인컨셉으로 삼아 ‘삼성의 최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을 통해 풍요로운 미래를 체험하는 digital playground’로 꾸며졌다.
| ▲ 천하성에 있는 삼성전자의 천하성 디지털 분수대에서 관람객들이 광저우ag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 |
| ▲ 삼성 브랜드 랩핑을 하고 광저우 시내를 운행하 중인 광저우 시내버스. 총 200대를 랩핑해 운행하고 있다. | |
| ▲ 삼성 브랜딩을 하고 천하구의 주강을 운행하는 주강 유람선. | |
1003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