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인천서창2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아파트 용지를 민간에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4만9260㎡ 면적의 85㎡초과 중대형주택 건설용지로서, 서창2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가 민간 주택건설업체에 공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지가 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단지이고, 길 하나 사이로 상업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주거·쇼핑·업무 등 모든 활동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lh 측 설명이다.
공급가격은 906억3800원(3.3㎡당 608만원)이며, 5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대금납부가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오는 18일이며, 19일 전자추첨을 통해 공급대상자를 결정한다.
한편 lh는 이번에 서창2지구내 근린생활시설용지 32필지(일반공급 21필지, 생활대책 11필지)도 함께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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