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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 '안양석수 하늘채' 잔여 5가구 파격분양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1/11 [15:23]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코오롱건설은 ‘안양석수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총 553세대) 잔여 5가구를 최저 900만원대부터 특별 분양 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양석수 하늘채는 지하 2층, 지상 11~22층 11개동 규모에 총 553가구다.

이 중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117㎡ 1가구, 121㎡ 21가구, 128㎡ 27가구, 131㎡ 18가구(공급면적 147~162 m2) 등 67가구이며, 현재 입주율은 95%다.

 
특히 거실무료확장, 새시 무료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기존 조합원 대비 3.3㎡ 평균 200여만원이 저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이웃단지와 비교했을 때도 3.3㎡당 100~200만원이 저렴하며, 단지 내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마련돼 있다.

동호수지정, 60% 대출(dti무규제)및 이자를 지원하는 혜택이 있으며, 계약금은 2000만원 정액제로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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