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집 한 채로 평생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임주재)는 11일, 4000번째 주택연금 가입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택연금은 2007년 515건에서 2008년 695건, 2009년 1124건, 올해 1690건이 가입돼 상품출시 3년여 만에 4000건을 돌파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최근 가입 추세를 감안하면 내년 상반기에는 5000번째 가입자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이날 4000번째 가입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효도상품권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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