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대우건설은 용인동백지구에 지은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용인동백 대우 프론티어밸리'에 대한 분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동백 대우 프론티어밸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103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단지는 지하2층~지상8층 연면적 5만4065㎡, 2단지는 지하2층~지상7층연면적 1만7864㎡의 2개 단지로 구성된다.
분양면적은 최소 68평에서 1개층 2154평까지이며, 분양금액은 평당 380만원 선이다. 1단지는 내년 4월말 준공예정이며, 2단지는 지난 7월말에 준공됐다.
분양금액의 70%까지 장기저리(3년거치 5년 분할 상환)의 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하며, 취·등록세 100%면제, 재산세 5년간 50% 감면 등 각종 세제혜택이 주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과밀억제권역에서 대우 프론티어밸리로 이전하는 제조업체의 경우 법인세 또는 소득세가 4년간 100%면제, 2년간 50%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창업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50%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융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용인동백 대우 프론티어밸리는 용인경전철 초당역(2011년 개통예정)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부·영동 고속도로, 42번 국도, 동백지구 주도로와 인접해 있다.
용인동백 대우 프론티어밸리는 전 건물의 층고가 6m로 업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가능하며, 클린룸 등 gmp시설 설치, 호이스트 설치 등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폐수 집수조 설치공간 확보(1단지) 및 공용 회의실 등을 마련해 업무 효율성을 최대한 높였다.
또한 최대 1.5톤의 안전한 하중설계(1~3층)로 초대형 중량설비의 수용이 가능하며, 화물용e/v, 트럭 전용 하역장, 초대형 리프트, 우천시 사용 가능한 전천후 하역장 등 신속하고 편리한 물류이동을 위한 시설이 완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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