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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고등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축제 개최

24일부터 3일동안 ‘1교 1특성화 문화예술동아리 운영’ 일환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0:26]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4일 광주송원고의 관악 합주 동아리를 비롯, 15교의 16개 동아리 공연팀 330명과 전시 2교의 2개 동아리팀 46명이 참가하는 “2010 고등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1교 1특성화 문화예술동아리 운영」의 일환으로 방과후 교육활동이나 특별활동 시간 등을 활용하여 익혀온 예술적 기량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으로 전시행사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축제는 정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소양을 기르며 자유와 평등, 공의와 정의, 사랑과 평화 등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삶의 비전을 꿈꾸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신나는 교실에서 행복하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이 그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이번과 같은 축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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