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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복현 블루밍 브라운스톤' 분양

3.3㎡당 600만원대.. 대구 북구지역 4년만의 분양 '눈길'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1:02]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그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대구 북구 복현동 일대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곳은 벽산건설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은 '복현 블루밍 브라운스톤'(총 788가구)으로 전체세대의 약 83%가 85㎡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복현 주공 4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이 곳(조합원분 538세대, 일반분양 250세대)은 14층 높이로 총 2개단지 아파트 15개동 규모로 지어졌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총 250세대로 59㎡ 25가구, 76㎡ 16가구, 85㎡ 72가구, 125㎡ 137가구 등이다.

 
 

이 아파트의 특징은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대구포항고속도로 팔공산ic 진입이 수월하며, 대구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을 버스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북측에는 검단지방산업단지 및 exco, 유통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복현초, 북중, 성화중, 성화여고, 영진고, 경상고, 영진대학, 경북대학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이와 관련 분양 한 관계자는 "북구지역에 그간 아파트 공급이 없었다는 점과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향후 몇 년간 신규 공급 물량이 불투명한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을 끌만하다"며 "입지나 단지구성, 브랜드 인지도, 교통, 학군 등이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현 블루밍브라운스톤은 대구 도심 지역의 3.3㎡당 600만원대 아파트로서,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지원을 기본으로 한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진행되는 까닭에 입주는 내년 4월부터 가능하다.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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