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은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9년 전 처음 만났을 때의 서로간 첫인상과 30대에 접어든 현재의 생활, 배우로서 연기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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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임수정에 대해 "가벼워 보이지 않는 힘과 존재감을 가졌다"고 말했고, 임수정은 "공유는 주위를 밝게하는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한편 두 사람의 달달한 화보는 보그 코리아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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