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은 기술평가체계로 전면 전환 이후 기술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 결과 5만 고객을 보유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기보는 5만 번째 고객인 씨에스케미칼에 대해 기술평가를 거쳐 5억원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병화 이사장은 "현재 보유한 5만 고객은 우리경제의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근간이 된다"며 "기업이 보유한 기술성, 사업성을 평가하는 기술평가시스템을 더 고도화해 기술금융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기술평가체계로 업무를 전면 전환한 기보는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5대 창업육성분야와 지식기반서비스업 등에 집중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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