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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간식으로 안성맞춤!

맛과 영양을 살린 현미 쌀과자 전문 ‘자연담은 쌀과자’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13:02]
▲ <맛과 영양을 살린 현미 쌀과자 전문 '자연담은 쌀과자'>     © 최희남 기자
최근 먹을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소비자들도 먹을 것을 가려 먹는 지혜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엄마라는 이름 하나로 아들, 딸들을 위해 보다 더 좋은 먹거리를 찾는데 힘쓴다.
 
아무리 맛이 좋다 하더라도 건강에 해로운 식품이라면 결코 구매하지 않는 게 요즘 엄마들의 입장이다. 특히 어린 아기가 먹는 식품이라면 엄마들의 눈은 더 깐깐해진다. 최근 이렇게 깐깐한 엄마들의 입맛을 만족시킨 아기간식 전문 ‘자연담은 쌀과자’(대표 김택용)가 있어 화제다.
 
‘자연담은 쌀과자’는 아기 간식 현미쌀과자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회사로, 소중한 아기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곳이다.
 
마트에 가면 과자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나, 막상 우리 아기들이 먹을 안전한 과자는 없다는 데에서 시작된 아기간식 전문 ‘자연담은 쌀과자’는 몸에 좋은 현미를 주성분으로 하여 현미쌀과자와 현미씨리얼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자연담은 쌀과자’는 제품의 주원료인 현미를 일반현미가 아닌 친환경 현미로 생산하고 있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백미보다 10배 가까운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과다한 영양소와 독소를 흡착해 배설시켜주므로 아이들의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현미는 당 지수가 낮아 요즘 아이들이 많이 겪는 소아당뇨나 소아고혈압 등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현미 중에서도 영양소가 풍부한 미강과 쌀눈을 살린 무농약 현미를 사용하고 있으니 ‘자연담은 쌀과자’의 쌀과자는 엄마와 아이들이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웰빙 간식이다.
 
현미쌀과자에는 현미 순수쌀과자를 비롯해 자색고구마, 검은콩, 다시마, 단호박 성분을 첨가한 다양한 맛의 쌀과자가 있는데, 천연재료 외에는 기타 첨가물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단호박 현미쌀과자 같은 경우 친환경 현미 95%와 국산 단호박 5% 만으로 과자를 만들었다.
 
‘자연담은 쌀과자’의 제품은 (주)자인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 원료 자체의 마찰열을 이용해 150°c 이내의 저온에서 퍼핑될 수 있도록 개발된 곡물 퍼핑 장치를 이용해 만들어 내고 있다. 이 기계는 추가 첨가물 없이도 영양소 파괴는 거의 없이 자연 그대로의 과자를 만들어 내고 있다.
 
분당의 소아과전문의 이재원 원장은 “어렸을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꾸준한 현미 섭취는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체질 자체를 개선시켜 주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체질을 가질 수 있게끔 한다.”라고 전하며 ‘자연담은 쌀과자’의 현미 쌀과자 간식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아기간식 전문 ‘자연담은 쌀과자’는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 할 것이며, 단순히 이익만 쫓는 회사가 아니라 푸드뱅크 사업에도 동참하는 등 어려운 곳에도 작은 보탬이 되는 따뜻한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김택용 대표는 전했다.
 
 
cs@ad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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