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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조짐 보인다면? ‘제네시스레이저토닝’ 어때?

전반적인 피부 개선, 사후 부담 적어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17:36]
▲     © 김진아 기자
피부노화, 조짐 보인다면? ‘제네시스레이저토닝’ 어때?

 
피부의 노화는 ‘신진대사 속도’에 달렸다.
 
어릴 적 피부는 신진대사의 속도가 빠르기에 피부에 영향을 주는 세포의 생성이 빠르고, 재생이 탁월하다.
 
그에 반해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 이러한 순환 속도가 더뎌지게 된다. 특히 신진대사의 속도가 저하되어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데도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세포 수도 적다.
 
기존의 세포는 자신의 수명이 다하면 각질층으로 이동, 탈락하는데 신입세포의 수는 점점 줄어들게 되니 자연스럽게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의 탄력도 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에 기미와 잡티 등의 색소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이는 자외선의 노출이나 호르몬의 영향이 주로 원인이 된다. 
 
피부 노화,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피부의 노화를 되돌릴 방법은 없을까?
 
◆ 제네시스레이저토닝, 전반적 피부 개선 유용해
 
제네시스토닝은 기존의 일반 레이저 치료와는 달리 진피 아래쪽부터 올라오는 멜라닌 색소를 차단하는 방법. 피부표면에 있는 멜라닌을 자극하지 않고 열 손상이 거의 없이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원리다.
 
이러한 제네시스토닝은 열에너지를 이용한 ‘제네시스 모드’를 토닝전에 진행해 열에너지의 리프팅과 토닝의 기능을 한데 모은 것으로 볼 수 있어 전반적인 피부개선에 유용하다.
 
또한 깊숙이 있는 색소 세포를 파괴함과 동시에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세포를 자극하여 피부 모공치료, 필링, 리프팅 효과를 한번에 볼 수 있는 레이저토닝으로 꼽히고 있다.
 
또 피부에 맞춰서 강도를 얕게 조절하는 시술이기에 사후 바로 세안, 화장에 부담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연세샤인클리닉 우종현 원장은 “제네시스토닝 시술은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고 잔주름이 늘어가는 시기에 받는 것이 효과적”이며,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색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starth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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