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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기업환경 개선과 문화관광상품 개발, 환경관리 부문 등 3가지 분야에서 타 지방자치단체와 비교되는 우수한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공공디자인 개발부문에서 2년 연속 국토해양부장관상, 남구는 복지서비스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달서구는 환경관리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함께 수상했다.
김범일 시장은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50만 시민과 1만여 공직자가 합심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노력한 결과 오늘의 영광스러운 자리를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시민의 삶의 질을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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