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목표수익 전환형 랩 상품인 '신한 spot 전환형 랩 1호'를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핵심 종목 10여 개를 선정하는 포트폴리오 전략과 etf 투자 등 시장상황에 대응하는 자산배분을 통해 7% 수준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돼 수익을 확정한다.
운용기간은 최장 1년이나 목표수익률에 도달 시 조기종료되며, 운용개시일인 내년 1월 3일 이후에는 가입 및 추가입출금이 제한되고 선취수수료 1.3%(원금기준)와 분기당 연 0.2%의 정기수수료가 발생한다.
기온창 신한금융투자 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신한 spot 전환형 랩 1호'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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