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심장이 뛴다’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 속에서 끊임없이 대결하고 부딪치는 김윤진, 박해일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너무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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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각한 장면을 촬영 하는 중간중간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유지하며 촬영하는 김윤진, 박해일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심장이 뛴다’의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 막내 스태프까지 챙기며 현장의 웃음을 도맡았던 박해일. 촬영장에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김상호와 함께 쉬는 중간 스태프들의 사진을 찍으며 지친 스탭들의 피로를 풀어주며 즐겁게 해주었다고. 무더운 여름날 쉬지 않고 진행 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언제나 스탭들을 먼저 생각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책임졌던 박해일. 최근 훈남 종결자로 떠오른 박해일의 미공개 스틸에 여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월드스타 김윤진.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좀처럼 보기 힘든 월드스타 김윤진의 국보급 브이와 ‘심장이 뛴다’의 윤재근 감독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고 강렬한 이미지 김윤진의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로 2011년 1월 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